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알아차림

성격이 이상한 사람들이 보내는 적신호


. 불우한 과거 때문에 더 아껴주고 싶고 더 마음이 가겠지만, 그게 의도치 않은 함정일 수 있다.
. 불우한 어린 시절을 반복해서 이야기하는 경우 - 이상 행동을 암시하는 신호
. 어떻게 이렇게 좋은 사람이 있을 수가 있을까?(첫눈에 반한 경우)
  - 정말로 위험한 신호 가면을 쓰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
 
. 감정기복이 심한 사람 정영진 최욱의 불금쇼 -34회 데이트 폭력
. 정당하고 건설인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 - 위험한 신호
. 툭하면 말을 안 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꽉 막아버리고 자신의 고집을 관철하려 한다면 위험한 신호

. 은근슬쩍 실수처럼 훼방을 놓는 사람
.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 미묘하게 다르게 행동하는 것
  너 하고만 같이 있고 싶다고 하면서 정작 행동은 잘 대해주지 않는다든가

. 자기는 이기이라고 말하는 사람
. 타인을 늘 비판하는데 나를 칭찬하는 사람 - 잘못된 환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

. 과거 애인이나 현재 남사친/여사친을 자주 언급하는 사람
  상대방을 심리으로 조종하려는 의식/무의식 의도일 수 있다.

. 과거에 이상한 사람들만 만난 사람 - 정작 괴롭힌 사람은 그 사람일 가능이 높다.

. 자기 이야기만 하는 사람
. 새로운 사람을 금방 만나고 또 금방 헤어지는 사람 -
  꼭 당신이 아니어도 되는
. 부정인 화법으로 질문을 던지는 사람 - "내가 귀찮아서 바로 연락 안 한 거지?"
. 뭔지 모르겠지만 어딘가 이상하다. - 직관을 믿으세요
. 사람 성격은 성인이 되고 나서는 절대(힘들다) 바뀌지 않습니다.


그 사람 생각은 자기가 살아온 삶 결론
역사를 다시 쓸 수 없듯이 그 사람 생각에 관여할 수 없다. 담론

상대를 어떻게 고치는 방법은 없다. -법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자신을 바로잡는 것 뿐입니다.
그 자체가 곧 남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라마나 다르샤남 47쪽

상대방 마음을 꿰뚫는 통찰력이 있다면 상대가 실수를 하더라도 비난할 수 없게 된다.(화가 나지 않는다)
표면에 드러난 것은 무시하고 왜 그런 행위를 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보도록 하라.
도덕 비난을 그치고 심리 고찰로 전환하는 것이 현명하고 유능하게 되는 기본 자세이다.

알다 보다 잡다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것만큼 에고를(ego:자기, 자아)더 강화시켜 주는 것은 없다.
자신이 옳다는 주장은 잘못되거나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람과 상황에서
자신을 상상 속에서 도덕으로 우월한 위치에 올려놓는다.
에고가 갈망하는 것이 그 우월감이며, 에고를 강화시킨다. -101쪽

에고는 선별으로 인식하고 왜곡되게 해석하는 데는 달인이다.
생각이 아니라 오직 알아차림으로써 사실과 의견을 구분할 수 있다.
알아차림으로 제한된 한 가지 관점에서 벗어나 그 상황이나 사람 전체 모습을 볼 수 있어.

'악을 뿌리 뽑는 것'을 자기 사명으로 삼지 않도록 주의해야
무엇과 싸우든 싸움은 그것을 강하게 만들며, 저항할수록 끈질기게 지속됨. <111쪽>

에고 정체를 알아차려야. 집단 기능장애(마음 정신이상 증세)
개인 문제로 받아들이지 않게 됨. 불만을 품거나 책임을 묻거나 비난하거나 잘못된 것으로 만들지도 않아.
누구도 잘못되지 않았다.단순히 누군가에게 있는 에고일 뿐.
모두가 똑같은 마음 병으로 고통스러워하고 있음을 알면 자비 마음이 일어남.
에고가 지배하는 인간관계 드라마에 더는 대응하지 않게 됨. 에고는 대응을 먹고 번창한다.

https://www.youtube.com/user/jungtosociety/videos

by 누운돌 | 2018/10/03 17:34 | 나는 있다 | 트랙백 | 덧글(0)

그대는 누구인가 - 나는 그 말을 받아들였다.

-깨달음이나 참나 실현은 자각, 즉 참존재에 대한 자명한 자각입니까? (형용사+명사)
(즉 참존재를 자명하게 자각하는 일입니까?) (부사 + 동사)
그렇다. 깨달음이란 자각이다. 완전한 자각 혹은 참존재는 같은 것이다.
차이가 없다. 완전한 자각. 모든 것이 거기에 있다.
그대는 그 자각이다.

-제게는 이 자각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알다시피 스승님의 깨달음은 저의 깨달음보다 훨씬 더 깊습니다.
차이가 무엇입니까?
그대가 차이를 만든다. 그러지 않으면 아무런 차이가 없다.

-제가 스승님 자리에 앉아 있으면, 일주일 뒤에는 아무도 찾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한번 해 보라. 이리 오라.(모두 웃음) 나도 이 차이점을 나의 스승께 질문했다.
나의 스승은 차이가 없다고 했고, 나는 그 말을 받아들였다.

-그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는 충분히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게는 그것이 있습니다.
충분히 받아들이지 않는다고?(웃음) 나는 그 말을 받아들였다. 그러자 아무 문제도 없었다.
그대가 받아들이면 아무런 문제도 없을 것이다. "나는 자유롭다."를 받아들이면 그대는 자유롭다.
"나는 자유롭지 않다."를 받아들이면 자유롭지 않다. 72쪽


그대는 누구인가 깨달음으로 가는 길 1 슈리 푼자 (지은이)

by 누운돌 | 2018/03/22 11:22 | | 트랙백 | 덧글(0)

가만히 앉다 - 있는 그대로 경험하는 것

신기루를 쫓는 것처럼 우리가 도착할 때 극락은 사라진다. 가만히 앉다 286쪽
지혜란 구할 것이 없다는 것을 보는 것이다.
모든 기대를 저버린다는
(잊거나 어기다) 마음가짐이야말로 순수함이다. 자비로운 실천이다.
'있는 그대로 경험하는 것'
그대로 경험하는 그 자리가 깨달은  상태임을 결코 느끼지 못한다.
289쪽

by 누운돌 | 2015/06/29 06:31 | | 트랙백 | 덧글(0)

자유의 불꽃 - 빠빠지 "나는 의식이야."

"나는 이 몸이야."라고 생각하는 대신에 자기에게 "나는 의식이야."라고 말하십시오.
삶에서 하는 모든 일을 하려면 의식이 필요하지만, 그대는 의식에 무지합니다. 행위자인 자아에 맡기며, 또 자아가 하기로 결심하는 모든 행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무지입니다.
자신이 스크린 즉, 그 안에 나타나는 모든 그림들에 영향 받지 않는 자각이라는 것을 알 때, 더는 고통을 겪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햇빛으로 서로를 알아보지만, 서로를 바라보면서 상호작용하기에 너무 바빠서 햇빛이 있기에 이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잊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자각은 이 모든 현상계 드라마가 일어나는 배경으로서 언제나 있습니다.

"나는행위자다."라는 것은 자신을 바쁘게 하고 몰두하게 하는 관념입니다. 항상 "나는 이것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거나 다음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며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하는 다양한 활동들로 다른 사람들을 돕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이 행위자라는 지속되는 생각에 빠져 있는 한,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없습니다.
자유를 원하면 시간과 주의 일부분을 자기 참나에 바칠 필요가 있고, 그것을 제대로 해내려면 "나는 행위자다."라는 관점을 버려야 합니다. 376쪽 자유의 불꽃

"어머니가 그러셨어 중요한 문제를 풀 때는 자신이 돌맹이나 나무가 되었다고 상상하라고." 

by 누운돌 | 2015/01/18 08:33 |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