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언론소비자주권운동

조선일보는 조작질 기사제목도 참 희안하게 뽑아내는구나!

다음 아고라
오늘짜 조선 일보 인터넷판에 올라온 사건 사고 관련 기사들이다.
이것들이 나라 말아먹을 망쪼가 든 신문인게 우숩게도 참 이상한 공통점이 있다.
신문기사 제목에 지역명이 나오는 기사가 있고, 지역명이 안나오고 기사속에만 나오는 지역이 있다.

아래 기사들은 경상도 관련 기사들이다. 제목에 지역명이 없다. 가끔 있긴하다.
대구에서 훈련중에 소방 간부가 사망한 내용정도나 미담 사례류 기사들 말이다.

그런데, 충청, 전라도 지역은 거의 모든 사건 사고 기사 제목에 지역명이 들어간다?
이게 우연인가? 세뇌를 위한 조작이 아니고?
원래, 지역명 악성 제목 기사는 전라도쪽이 대다수였는데 최근에는 충청지역까지도 가세한 느낌이다.
교묘한 양아치 조선일보는 이런식으로 조작질 기사 제목을 가지고 지역 감정 조장하고
반복 기사로 세뇌를 시키는데 그런 기사들에 속아 넘어가는 등신들이 이 나라에 너무도 많다.

기사 제목에 경상도 지역 이름을 뺀 사건 기사
"친딸 성추행한 아버지가 아들도 성추행"
부부싸움중 욕설에 '격분' 남편이 아내 살해
여장하고 모텔서 필로폰 투약 40대 덜미
대구서 50대 소방간부 극기훈련 중 숨져

 

기사 제목에 전라.충청도 지역 이름을 쓴 사건 기사
전주 모텔서 고교생 목매 숨진채 발견
대전서 무면허 음주운전 차량에 인부 치여 숨져
광주서 만취운전자 인도 돌진…1명 사망
서산서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 성추행 구속
[익산] 술마시고 대포차 몰다 사망사고 뺑소니


by 누운돌 | 2009/11/03 19:21 | 트랙백 | 덧글(0)

조선.중앙.동아 광고주 광동제약 불매운동

다음 아고라
검찰광동제약과 관련된 재판에서 언소주 대표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군요.
소비자 의견을 받아들여 언론편향 없는 동등광고 한다고 했던 광동제약!!



그런데 소비자 의견을 받아 들인 게 아닌가 봅니다.
언소주 대표 최후 진술문.. http://cafe.daum.net/stopcjd/UEr/1004

아...... 광동제약.. 할 말 없다.

by 누운돌 | 2009/09/29 20:45 | 트랙백 | 덧글(0)

조선일보에 전면광고하는 교보문고 불매

      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   한겨레신문.경향신문

교보문고야~~ XX일보 편향광고 좀 고마해라~! XX일보가 그렇게 사랑스럽냐~?

나 하나 불매한다고 니덜이 변할 것도 아니고
교보문고(1544-1900 팩스 02-3704-2195 이메일 ad@kyobobook.co.kr)에
나 혼자 정중하고 정당하게 소비자 의견만 전달하마~ 협박, 강요, 욕설 안 한다~

"귀사는 XX일보에 집중적인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귀사가 XX일보 독자만 고객과 소비자로 판단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편향 광고는 고객과 소비자를 차별하는 행위이고 기업 얼굴에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고객과 소비자는 똑같은 돈을 쓰고 있는데
 귀사는 고객과 소비자가 낸 돈으로 XX일보를 집중 지원, 육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광고정책은 언론을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하는
 기업이 사회에서 져야 할 책임과 기업 윤리에도 맞지 않습니다

 고객과 소비자가 낸 돈으로 XX일보만 지원, 육성하지 마시고
 XX신문에도 동등한 광고를 부탁드립니다

 광고중단 항의가 아니며 언론편향 광고정책 개선을 요청하는 일입니다
 소비자 의견 반영은 소비자기본법에 보장된 권리이며 개선될 때까지 요청하겠습니다"

- 소비자기본법과 소비자 8대 권리, 기업이 사회에 져야 할 책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330379

-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신문고 (소비자에게 막말, 욕설, 무시하면 신고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333643


- 언론편향 광고는 개선됩니다 (XX일보에 광고비 많이 퍼주는 회사명단)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21430


- 소비자한테 한소리 들은 회사
   1) 농심 : 소비자 의견을 받아 들여 신문광고 중지, 계속 지켜주길 바래~
   2) 삼진제약 : 소비자 의견을 받아 들여 언론편향 없는 동등광고 실시, 계속 지켜주길 바래~
   3) 광동 : 소비자 의견을 받아 들여 언론편향 없는 동등광고 한다고??
                 6월에는 [3.72 vs 1.40]으로 XX일보에 2.6배 더 했네.. 언제 개선될라나??

   4) 삼성 : 불매운동 한다고 수사한다는 검찰.. 세계에 웃음거리..
                돈을 내는 소비자가 구매운동을 하든, 불매운동을 하든 뭔 상관인겨??
                불매 방법 모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89960


그게 뭐든지..안 사요!  안 사!!!

http://cafe.daum.net/stopcjd

by 누운돌 | 2009/08/01 13:24 | 트랙백 | 덧글(0)

소비자 불매운동 검찰수사와 악의를 가진 조중동 보도에 항의한다!

소비자 불매운동 검찰수사와 악의를 가진 조선.중앙.동아일보 보도에 항의한다!

금번 언소주 불매운동으로 검찰이 피해실태 조사에 나섰다고 한다. 소비자 불매운동이 위법인가? 불매운동으로 기업 영업에 손실을 입혔다면 그것이 불법 행위인가? 불매운동을 벌이되 영업에 손실을 입히지 말라는 말인가? 소비자는 소비만할 뿐 제품 불만과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 행위에 의사를 표시하면 안 된다는 말인가?

대한민국 국민 노릇하기 참으로 구차스럽다. 대한민국 소비자 노릇은 더더욱 한심하다. 검찰은 이번 기회에 소비자들 개개인 취향이나 의지, 필요에 따른 소비행태도 위법성을 따져보기 바란다. 어찌 감히 일개 국민 주제에 신성 불가침한 100대 기업 영업에 손실을 끼칠 수도 있는 소비성향과 취향, 의지 따위를 가질 수 있느냐고 국민을 하나하나 불러 들여 철퇴를 가하시라. 소비자가 자기 의지대로 불매를 하는 일이 위법이면 자기 의지대로 소비를 하는 것도 불법이다.

어떤 법리를 적용해 포승줄로 엮어 넣을 수 있을지 참으로 불가해한 소비자 불매운동 위법성을 따지기 앞서 명명백백 공정거래법 위반인 조중동 경품과 무가지 살포부터 처벌하라. 하루가 멀다하고 주택가 곳곳에서 마주치는 것이 현금과 상품권을 들이밀며 구독을 권유하는 조중동 지국 영업사원들이다. 과연 경품과 무가지 없이 조중동이 지금처럼 구독자 수를 유치할 수 있다고 보는가? 경품과 무가지가 없다면 조중동 구독률은 지금 3분의 1, 아니 5분의 1도 되지 않는다고 감히 장담할 수 있다. 그렇다면 굳이 우리 국민 일반이 이렇게 번잡스럽고 수고스러운 불매운동에 진을 뺄 이유가 없다. 검찰이 조금만 신경 써서 아주 조금만 힘들이면, 그리고 검찰 본연 임무에 손톱 만큼만 충실하다면, 국민 녹을 먹는 은혜에 천만 분의 일만 보답한다면 아주 간단히 해결될 문제다.

그러나 당신들은 조중동 검찰이지 국민 검찰이 아니다.

언어폭력과 사이버 폭력도 고소고발 없이 물리 폭력에 준해 엄정대응 하시겠다고 했는가! 일단 검찰과 경찰은 엄연한 ‘물리 폭력’부터 엄정하게 대응하라. 6월 10일, 시청 집회에서 보여준 그 무시무시한 방패찍기와 삼단봉부터 엄정하게 처벌하라. 그래도 정히 언어폭력과 사이버 폭력을 '자의’로 갖다붙여 처벌하고 싶다면 감히 국민에게 ‘빨갱이’이니 ‘조폭’이니 ‘폭거’니 ‘불순세력’이니 망언을 일삼는 조중동 언어폭력부터 조사하라. 국민에게 쏟아 붓는 저 무지막지하고 흉물스러운 말 폭력부터 당장 멈추게 하라.

조중동에게 묻는다. 광고주가 어떤 매체로 광고를 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자유시장체제에서 존중하여야 마땅한 권리라고 했는가? 소비자가 어떤 제품을 소비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도 자본주의 체제에서 바탕에 깔린 소비자 권리이다. 광고효과가 많은 매체를 선택해 광고를 내는 것은 기업으로서 당연한 선택이라고 했는가? 제품을 불매하는 것도 당연한 소비자 선택이다.

무엇이 문제인가! 기업은 내고 싶은 매체에 광고를 내라. 소비자는 특정 매체에 광고하는 제품을 사지 않겠다. 안 된다고? 특정 매체에 광고를 내든 말든 너희들은 찍소리 말고 지갑을 열으라고? 여기가 북한인가? 왜 안 된단 말인가!

검찰은 눈치볼 것 없이 마음껏 처벌하라. 지금은 우리 국민에게 처벌과 엄벌과 폭력과 겁박하는 시절이 아닌가. 인정한다. 우리 국민이 검찰에게 하찮은 존재라는 것을. 우리 힘이 공권력과 자의로 내린 법해석과 금력과 권력 앞에 무력하기만 할 뿐이라는 것을. 그러니 마음껏 잡아가고 마음껏 삼단봉을 휘두르고 마음껏 포승줄로 잡아매라. 덕분에 우리는 가공할 속도로 깨어나고 있고 눈을 뜨고 있다. 검찰 공덕이 크다. 마음껏 검찰이 가진 힘을 즐기고 폭주하라. 국민 힘이 검찰 힘을 능가하는 그런 세상이 오면 반드시 그 과오를 물을 것이다. 검찰 과오를 철저하게 묻고서 ‘화합’할 것이고 ‘상생’할 것이다.

지금 우리 국민 정서가 얼마나 험악하고 스산한지 깨닫지 못 하는 우매한 집단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덕분에 국민 공분이 커지고 있고 행동과 실천으로 삶 방향을 트는 계기가 되었다.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지극히 바람직하고 아름다운 현상이 아닐 수 없다.

100 대 기업에게 고한다. 내키지도 않는데 한겨레와 경향신문 같은 정론매체에 광고할 필요 없다. 울며 겨자먹기로 매출 효과도 크지 않은 매체에 광고비를 낭비하지 마라. 소비자 불매운동에 억지 춘향으로 ‘귀 기울일’ 필요 없다. 우리는 기업이 우리 국민 의사를 따듯하게 존중해 주기를 바라고 소비자 변화를 공손하게 받들어 주기를 바랐다. 많은 기업 제품을 소비하는 주체로 애정과 지지를 바랐다.

우리 요구를 압박과 무력행사로 받아들였는가! 그래서 지금 국민이 무엇을 말하고 싶어하고 무엇에 분노하고 무엇에 서글퍼 하고 있는가에 상관없이 귀찮고 곤혹스럽고 괘씸하기만 한 것인가. 광고 집행 권리를 인정한다. 자유시장체제에서 광고주 권리를 십분 행사하라. 우리는 그저 소비자 권리를 행사할 뿐이다. 기업 권리는 존중해야 마땅하지만 소비자 권리는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번 기회를 빌어 기업 생각이 틀렸음을 실천과 행동으로 보여주겠다. 오로지 실천과 행동으로만!

2009년 6월 12일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by 누운돌 | 2009/06/12 21:45 | 트랙백 | 덧글(0)

2009년 2월 조선일보 광고불매운동

2009년 2월 조선일보 광고주 목록

2003년 5월 11 미국 뉴욕타임즈는 1면에서 4면까지 써가며 제이슨 블레어가 썼던 기사가 오보였음을 밝히며 국민에게 사과했습니다.

조선일보는 1997년 11월 10, 대한민국 경제는 위험하지 않다는 논조로 사설을 실었습니다. 그리고 불과 보름 뒤에 국가부도 사태인 IMF 먹구름이 대한민국을 뒤덮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경제위기를 파악하지 못한 채 방심하고 있다가 IMF를 맞이해 커다란 고통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자살한 사람들도 매우 많았습니다. 그러나, 조선일보는 국민에게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2008년 8월 27 조선데스크 칼럼과, 9 4일자 조선일보 사설은 산업은행이 리먼브러더스를 인수하면 대한민국을 금융강국으로 만드는 길이라는 논조로 글을 실었습니다. 그리고 약 열흘 뒤에 리먼브러더스는 결국 파산하고 말았습니다. 리먼브러더스 부실채권은 총 6600억불에 달했으며, 이는 대한민국 외환보유고를 두 배 이상 상회하는 천문학적인 금액이었습니다. 만약, 산업은행이 리먼브러더스를 인수했다면 대한민국은 당장 국가부도 선언을 해야만 했던 충격적인 사건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조선일보는 자신들이 실은 기사에 그 어떤 사과 글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시지프스 최후진술서


by 누운돌 | 2009/02/27 22:1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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