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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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사고의 원인과 진상을 규명하려는 노력을 방해하고 있다"

김현의원 폭로 , 안행부 국방부 상황보고서 제출 거부  기사전문 14.05.04
"청와대 측도 최초의 보고시점을 제대로 밝히고 있지 않다"
"박근혜 정부가 사고의 원인과 진상을 규명하려는 노력을 방해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여객선 침몰사고 대책위원회에서 상황실장을 맡고 있는 김현 의원은 4일 오후 브리핑을 열고 "사고수습도 제대로 못하는 박근혜 정부가 사고의 원인과 진상을 규명하려는 노력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새정치민주연합 각 의원들이 안전행정부와 국방부 등에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목포해경의 보고를 바탕으로 해양경찰청이 작성해 청와대 및 정부 각 부처에 전파한 상황보고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지만, 현재까지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 이유는 '해경에서 작성한 것이니 해경으로부터 제출받으라'는 것.

김 의원은 "해경 역시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사건을 은폐하려는 것이 아닌지 합리적 의심이 들게 한다"며 "해경의 상황 보고가 어떻게 이뤄졌기에 극심한 초기 대응의 미비 사태가 발생했는지 살펴봐야 함에도 해경을 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청와대 측도 최초의 보고시점을 제대로 밝히고 있지 않다"며 "450여 명의 탑승객이 승선한 여객선에서 발생한 사건을 해경이 즉각 보고하지 않을리 만무하다. 사건 발생 40여 분만에 청와대가 최초 인지했다는 건 언어도단"이라며 청와대를 향해 "자료제출을 방해하지 말고, 시간벌기로 적당히 무마하려 한다면 더 큰 국민적 분노를 불러일으키게 될 것을 명심하라"고 경고했다.
서프라이즈

해양경찰청 올 초 지방청 '구조계' 폐지 2014.05.06

by 누운돌 | 2014/05/06 19:42 | 트랙백 | 덧글(0)

YTN 세월호, 해수부 상황보고 2014.04.16 08:00경

다음 아고라


진도해상여객선 침몰사고 상황보고 
사고개요 

일시: 2014.4.16수) 08:00 경
장 소: 전남 진도군 관매도 부근
사고내용: 인천발 제주행 여객선(세월호, 6,325톤) 침몰 중
-총 471명 승선(승무원 24명, 승객:447명)


도대체 왜 안 구했냐고????
이죄를 어찌 다받으려고. . 선원들 해경들 정부 대통령 모두다

by 누운돌 | 2014/05/05 21:39 | 트랙백 | 덧글(0)

"구호물품 쏟아지는데 관리할 공무원 안 보였다" 2014.04.30

"구호물품 쏟아지는데 관리할 공무원 안 보였다"  2014.04.30
구호물품은 전국에서 몰려드는데 이를 관리할 정부 관계자는 없었다.
지금도 자원봉사자들 힘으로 반입과 반출을 관리
심씨는 정부가 청해진해운 등 선사 쪽에 책임을 뒤집어씌우고 뒤로 빠져버리려 한다는 느낌을 모두가 공유하고 있다고 했다.

"해경은 스스로 나온 사람을 배에 태우기만 했고, 대형 크레인은 비용만 낭비하고 돌아가버렸습니다. 우리 구조현장의 단면이 이래요. 초동조치 부실에다 우왕좌왕, 갈팡질팡하는 구조 모습을 보며 한숨을 쉬는 날이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by 누운돌 | 2014/05/05 14:3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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