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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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콘서트 "눈 찢어진 아이 조만간 공개... 주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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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 김용민
"아버지께서 '내곡동 가까이' 가사, 기독교단체에서 기독교 모욕이라고 하는데 괜찮겠냐'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제가 그랬죠. 아버지 그 XX들 X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버지께서 한동안 침묵 지키시더니 '정말...X도 아니냐?'. 여러분, 정말 X도 아닙니다!"

꼼수 찬송가 747장 '내곡동 가까이'

'내곡동 일대를 사려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그린벨트. 내 인생 소원은 재테크하면서 재벌이 되기를 원합니다.'

나꼼수 고발
정봉주 전 의원 "저희가 간지 나는 진보 아닙니까. 휠체어 이런 건 싸다."

김어준 "여러 가지 이벤트 준비했다. 안 부를까봐 걱정이야. 경찰 출두 후에 그 앞에서 사인회 할 거다."

주진우 "이 정부 들어서 네티즌이나 힘없는 시민들에 대한 소송이 남발하고 있다, 저희들은 끝까지 싸워서 함부로 휘두르는 공권력에 대해 준엄하게 경고하겠다."

개고기집 여주인 "8명 와서 8인분 다 시킨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김어준 "3년 반 동안 우리 많이 쫄게 만들었죠. 이제는 너희가 쫄 차례다. 저희 끝까지 할게요. 도와주세요."
콘서트 공연장 밖에 설치된 '가카' 동상, 그레이트 빅엿 기념사진

'한미FTA와 을사조약' 동영상 다 보기 
토론자 이정희, 천정배, 정동영, 이종걸, 이해영, 한홍구, 서해성


BBK 미국 검찰 발표연기... 한미FTA 급진전

by 누운돌 | 2011/10/30 12:0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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