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여론조작

기독교 공동 대책위원회 "박대통령 하야하라"

기독교 공동 대책위원회 "박대통령 하야하라"

"가려 놓은 것이라고 해도 벗겨지지 않을 것이 없고, 숨겨 놓은 것이라 해도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 누가복음 12:2

대한민국 헌법 제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주공화국에서 국민은 신앙과 사상은 물론, 언론과 노동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시기 이 땅에 참된 민주주의를 꽃피우기 위하여 독재정권에 맞서 싸우며 땀과 피를 흘렸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누려온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는 경구처럼 수십 년 동안 민주주의를 위해 흘린 땀과 피 위에 쌓아 올린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수많은 민중들 희생을 기초로 쌓아올린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하염없이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우리 헌법은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규정하고 있고,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꽃이랄 수 있는 선거입니다. 하지만 지난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주의의 꽃이랄 수 있는 선거는 국가권력에 의해 유린되었습니다. 선거 공정성을 보장해야 할 국가기관은 오히려 노골인 선거개입을 통하여 국민 선택권을 유린하였고 이와 같은 부정선거에 의해서 탄생한 현 정권은 헌법 정신에 반하는 국가 선거개입에 대해 침묵하는 것을 넘어서 이를 은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제18대 대통령선거에 각종 국가기관이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하여 그 실상을 확실히 밝히고 그 책임자들을 엄중히 처벌할 것과 재발 방지를 위한 해당 국가기관에 대한 철저한 개혁 을 현 정권에 요구해 왔습니다. 이는 다시는 국가기관이 불법으로 선거에 개입하여 국민 참정권을 유린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현 집권세력은 지극히 정당하고도 당연한 우리 요구를 외면한 채 검찰총장과 수사 검사를 자리에서 쫓아내는 방식으로 오히려 국가기관 선거개입을 은폐하고, 두둔하고 있다는 강력한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도록 해왔습니다.

하지만 현 집권세력은 국가기관 선거개입 부정선거 실상을 밝히고 이에 가담한 자들을 처벌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오히려 자신들과 생각을 달리하거나 비판한다는 이유만으로 대다수 국민을 종북 좌파로 규정하며 척결 대상으로 삼아 탄압하고 있습니다. 현 집권세력 이와 같은 작태는 30년 전 유신독재정권 시절 공안탄압을 방불케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현 집권세력에게 분명히 경고합니다. 이승만 3.15 부정선거 경험에서 보듯 부정선거에 의하여 탄생한 권력은 결코 그 생명이 길 수 없습니다. 30년 전 유신독재정권을 비롯한 수많은 독재정권 경험에서 보듯 반대세력을 억압하기 위하여 권력을 남용하는 세력은 결코 온전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현 집권세력이 자신들과 입장을 달리한다는 이유만으로 국민을 국민이 아니라 척결해야 할 대상으로 규정하여 탄압하는 현재와 같은 작태를 멈추지 않는다면 부정선거로 권력을 훔친 세력과 국민을 섬김 대상이 아니라 탄압과 억압을 대상으로 여겨 탄압했던 독재정권이 비극 종말을 맞이했던 과거 전철을 뒤풀이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특히 현 집권세력이 신앙과 양심에 입각하여 행하는 종교계 성직자들이 강론과정에서 한 발언조차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험한 말로 비판하고, 성직자를 종북 세력으로 규정하며 탄압을 노골하는 작태에 대하여 깊이 우려합니다. 현 집권세력이 지난 22일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드린 대통령퇴진 미사 중 강론 과정에서 한 박창신 원로신부 발언을 빌미로 종북 신부 운운하며 수사계획을 발표하는 대대인 공안몰이를 통한 탄압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현 집권세력 이와 같은 작태성직자 설교를 문제 삼고 있다는 점에서 신앙 자유가 허용된 민주주의 국가에서라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나아가 이들 작태는 대한민국이 헌법에 의해 신앙과 사상 그리고 언론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 엄연한 민주공화국임을 전면 부정하는 행위로 이는 오히려 현 집권세력이 헌법에 반하는 세력임을 스스로 드러내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 집권세력은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다면 신앙과 사상 자유를 억압하는 이와 같은 작태는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난 제18대 대통령선거에 다양한 국기기관이 광범위하게 개입했음을 확인해 주는 수많은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음을 주목합니다. 이는 국가가 헌법이 정한 국민 자유로운 선택권을 유린한 것으로 그 어떤 선거부정보다 엄중한 선거 부정으로 제18대 대통령선거가 명백한 부정선거였음을 확인해 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제18대 대통령 선거는 국가기관들이 부정한 개입에 의해 국민 선택권이 유린된 명백한 부정선거임을 천명합니다. 그리고 부정선거 결과에 의해 대통령직에 취임한 현 대통령은 국민에 의하여 선택된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점을 밝히며 현 대통령 퇴진을 요구합니다.

2013년 11월 28일

국가정보원 선거 개입 기독교 공동 대책위원회

감리교 정의평화위원회, 건강한교회를 위한 목회자협의회, 고난함께,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독여민회, 기독자교수협의회, 기빈협, 기장생명선교연대, 미디어기독연대, 새시대목회자모임, 생명평화기독연대, 생명평화마당, 영등포산업선교회, 예수살기, 일하는 예수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하나누리, 한국기독교장로회 교회와사회위원회,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한국기독청년연합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 희년함께, 공의정치포럼, 기독청년아카데미, 개척자들, 새벽이슬, 교회2.0목회자운동, 평화누리

by 누운돌 | 2013/11/27 21:19 | 트랙백 | 덧글(0)

국정원, ‘대통령 기록물’ 무단 공개 사전 기획

‘댓글 사건’ 송치 다음날 ‘정상회담 대화록’ 유권해석 요청
서기호 정의당 의원 자료 공개, “개혁 여론 물타기 목적”

국가정보원이 지난 4월 자신들 대선 불법개입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하자 곧바로 노무현 전 대통령 ‘서해 북방한계선(NLL) 포기 추정 발언’이 담긴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대화록)을 공개해도 괜찮은지 국가기록원 에 문의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정원은 애초 ‘엔엘엘 포기 논란은 국정원과 새누리당 시나리오’라는 박영선 민주당 의원 6월17일 발언 때문에 조직 명예를 지키기 위해 대화록을 공개했다고 주장해 왔지만, 그보다 두 달 앞선 시점부터 공개를 위한 준비 작업을 벌이고 있었던 이다. 국정원은 또 이 과정에서 국가기록원이 “대화록은 대통령기록물로 취급·관리하는 이 바람직하다”며 사실 ‘공개 불가’ 의견을 밝혔음에도 이를 무시한 으로 확인됐다.


[SBS스페셜] 물은 누구의 것인가- 1부 4대강의 반격_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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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MB 언급하며 4대강사업 전면 비판 국민TV뉴스
낙동강 녹조 해독제도 없어, 끓여도 소용없어

SBS '4대강의 반격' 시청자 충격..정작 대구·경북은 석연찮은 결방
  82쿡
대구에서는 늘 그 시간에 sbs 스페셜을 방송 해왔는데 어제만 다른 방송을 내보냈다고...

후쿠시마 원전사고후 日수산물 학교급식에 4.3톤 사용  머니투데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학교 급식으로 사용된 일본산 수산물이 430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쿠시마 바로 옆 동네(현) 간장[쯔유]을 기내식으로 아시아나 항공?

[블랙야크] 라면상무에 이어 신문지회장님 등장

by 누운돌 | 2013/09/30 18:23 | 트랙백 | 덧글(0)

뉴스타파 - 스폰서 검사 사건과 채동욱 검찰총장 후보자 (2013.03.29)


http://newstapa.com/
청와대가 직접 채동욱 뒷조사, 혼외 아들 조선일보에 알려  2013-09-14

청 인사가 채동욱 여자문제 뒷조사… 9월 중 날아갈 것
검찰 간부 “조선일보 간부가 보도 한달 전에 알려 줘
채동욱 검찰총장 강퇴 배후는 박그네
검찰 독립권 문제 정치검찰 첫번째 개혁 중수부 폐지
채총장 찍어 내렬고 김기춘이 비서실장 된거에요
국정원과 싸움이 아니라 청와대가 검찰을 다시 정치검찰로 만들어서 손안에 쥐고 흔들려고 하는 거에요

대선 하루 전, 개표문서 이미 선관위에...
2013.09.14

송파지역 선관위 자료 문서 속성 확인 결과, 18일 최종 수정 드러나

범국민연대모임 9월 11일 송파구 선관위원장을 직권남용, 직무유기, 허위공문서작성 죄로 송파경찰서에 고소
송파경찰서 수사과장은 권은희 경정...

이영돈PD '일본식품 방사능 안전' 방송 실망

대기선량 측정기로는 식품방사능 측정할 수 없어
세슘은 핵종 중에서도 한가지 일뿐... 스트론튬이나 무시무시한 플루토늄은 측정 가능 장비가 전무한 실정
방사능 안전수치는 없어, 스트론튬은 백혈병, 골수암 일으켜


원자핵공학과 교수 '일본산 식품 전면 수입 금지' 주장

양X김 대놓고 측정 해봤는데 무지 나오던데요? 
휴대용측정기 음식물 측정 가능한 수치는 1000 bq/kg 이상

by 누운돌 | 2013/09/15 06:2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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