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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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다.

그대가 지각하거나 생각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도 그대가 아니다.
정말이지 그대는 가장 높은(지고) 실재다.
내가 있다는 느낌을 파고들어라.
고요한 주시자로서 내가 있다.

딱 한 권만 추천하라면 이 책을...

아이 엠 댓 <탐구사>마하라지 전서 1
나는 누구인가?' 하는 한 가지 질문 외에는 모든 질문을 포기하십시오.
결국 그대가 확신하는 단 하나 사실은 그대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있다'는 확실합니다.
'내가 있다'는 느낌을 붙들어 다른 모든 것을 물리치십시오.
이렇게 하여 마음이 고요해지면, 그것은 새로운 빛으로 빛나고, 새로운 앎으로 진동합니다
의식을 넘어서 <탐구사>마하라지 전서 2
질문자 : 당신께서 깨달으신 방법을 말씀해 주시라고 청해도 되겠습니까?
마하리지 : 여하튼 저의 경우에는 그것이 아주 간단하고 쉬웠습니다. 제 스승님은 돌아가시기 전에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정말이지, 그대는 지고 실재이다. 내 말을 의심하지 말고, 나를 불신하지 말라.
나는 그대에게 진리를 말해주는 이다. 그에 따라서 행동하라."고 말입니다.
저는 그분이 하신 말씀을 잊을 수 없었고, 잊어버리지 않음으로써 저는 깨달았습니다. (본문 p.463) - 알라딘

그대가 그것이다 - 스리 싯다라메쉬와르 마하라지의 가르침  2014-01-03



그렇다. 깨달음이란 자각이다. 완전한 자각 혹은 참존재는 같은 것이다.
차이가 없다. 완전한 자각. 모든 것이 거기에 있다.
그대는 그 자각이다.(의식, 알아차림)

-제게는 이 자각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알다시피 스승님의 깨달음은 저의 깨달음보다 훨씬 더 깊습니다.
차이가 무엇입니까?
그대가 차이를 만든다. 그러지 않으면 아무런 차이가 없다.

-제가 스승님 자리에 앉아 있으면, 일주일 뒤에는 아무도 찾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한번 해 보라. 이리 오라.(모두 웃음) 나도 이 차이점을 나의 스승께 질문했다.
나의 스승은 차이가 없다고 했고, 나는 그 말을 받아들였다.

-그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는 충분히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게는 그것이 있습니다.
충분히 받아들이지 않는다고?(웃음) 나는 그 말을 받아들였다. 그러자 아무 문제도 없었다.
그대가 받아들이면 아무런 문제도 없을 것이다. "나는 자유롭다."를 받아들이면 그대는 자유롭다.
"나는 자유롭지 않다."를 받아들이면 자유롭지 않다. 72쪽


그대는 누구인가 깨달음으로 가는 길 1 슈리 푼자 (지은이)

by 누운돌 | 2006/03/26 20:14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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