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응급처치

노무현대통령 경호원이 죽였을 수도 있는 사진

다음 아고라
삼사십미터 바위 절벽에서 떨어진 사람을 어께에 들쳐메고 운반한다? 이거 어느나라 응급처치 방법인가요? 고등학교 때부터, 그리고 군대에서, 예비군에서까지 골절환자일 때 이동이나 의식불명상태 환자 응급처치는 기도유지. 그리고 인공호흡. 신속한 도움요청.


15층 옥상에서 뛰어내린 사람을 어께에 들쳐메고 뛴다는 소릴 하는 놈이나.. 믿는 놈이나 형체나 제대로 남아 있었을까?

그런데 전직 대통령을 경호한다는 사람이 절벽에서 떨어져 죽은지 산지도 모르는 사람을 어께에 들쳐메고 산길을 활보한다. 개나 고양이도 그런식으로 운반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대한민국 군대 헬리콥터는 다 고장났나? 일반시민이 등산 중, 낙상사를 당해도 소방헬기 출동하는거 상식아닌가? 그거 들쳐엎고 뛰다가 죽으면, 사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아주 나쁜 행동 아니던가?

전직 대통령이 낙상을 했는데 경호원이 어께에 들쳐메고 달려?? 붙어있던 숨통 끊을려고 작정하지 않고서 가능한 일이던가?
엠블란스로? 아님 승용차로? 지나가던 개가 웃다 질식해 죽을 일이다.
설사 낙상사고를 몰랐다 해도, 지나가던 행인이었다 해도 새벽에 사람이 절벽 밑에 누워있으면, 낙상사를 당연히 의심해야 할 것이고 그에 따른 적절한 조치는 당연한 처사였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무식한 인간을 대통령 경호하라고 그 자리에 데려다 놓은 놈 그리고 그 경호원이 언제부터 노대통령을 경호했다고 상식을 가진 사람으로서, 그리고 대한민국 기본교육과 병역의무를 완수한 자로서 아래 사진과 같은 낙상자 운반법은 보도 듣도 못했으며, 그것도 전직 대통령이라 여겨지는 부분은 보이질 않습니다.

머리를 다쳤다는데 환부를 심장보다 더 낮게 들쳐메고 가는 경호원
과다출혈로 죽이려는 듯...


by 누운돌 | 2009/06/05 21:03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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