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의문사

SBS 노무현 조롱 일베 합성사진 방송

SBS 일베 합성사진 방송



노동자 이석규씨 시신부검과 임금협상을 거들어 주다 '3자 개입'금지 혐의로 구속 수감

by 누운돌 | 2013/08/21 06:26 | 트랙백 | 덧글(0)

천안 호두과자 "재미로" 고 노무현 조롱

천안호두과자점 주인 해명글.. 아니고 조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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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26

'노알라' 사은품에 "중력의 맛".. 호두과자 업체, 노무현 비하 마케팅 국민일보 2013.07.26 디피
천안 한 호두과자 업체가 택배 배송용 상품 포장에 노 전 대통령을 코알라로 합성해 비하하는
'노알라' 캐릭터 도장을 찍고, 이 도장을 일부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증정

'노알라' 도장 찍힌 호두과자 사장 인터뷰 내용 논란
"단순히 '재미' 그 이상은 아닙니다."
왕의 호두과자 홈페이지 :
http://www.kinghodoo.com/ 서비스 중지



1987년 8월 거제 대우조선 파업현장에서 최루탄에 맞아 숨진 노동자 이석규씨 사체부검과 임금협상을 도와주다
노동법 대표적 악소조항인 `3자개입' 금지 혐의로 구속된 노무현 변호사


7.26일 촛불집회에서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노래

by 누운돌 | 2013/07/27 09:31 | 트랙백 | 덧글(12)

노무현 대통령 타살의혹

6월 11일 공판에서, 이광재 민주당 의원이, 증인으로 참석한 박연차 전 회장을 직접 심문했다. 다음 아고라

이광재 의원; "2002년 대선 때 저한테 쓰라고 돈 주신 적 있죠?"
박연차 회장; 네, 있습니다.
이광재 의원; 돈 액수는 2억원 이지요?
박연차 회장; 고개를 끄덕임.
이광재 의원; 제가 안 받았잖아요?
박연차 회장; 네.

이광재 의원; 2004년, 미국 뉴욕 방문 이후에 정승영 비서실장하고 내 사무실로 찾아와서 돈봉투 주시면서 "이건 내 월급에서 가져온 돈이니 (받아도) 괜찮다"고 놓고 가신걸, 제가 따님 편으로 돌려 드렸지요?
박연차 회장; 네.
이광재 의원; 나중에 “왜 돌려 보냈느냐?”고 저에게 전화까지 하셨지요? 그때 그 돈이 얼마인지도 저는 열어 보지 않아서 모릅니다. 얼맙니까?
박연차 회장; 1억8000인가 2억8000정도 됩니다.

이광재 의원; 나중에도 계속해서 돈을 주시겠다고 해서 “제가 꼭 돈이 필요하면 말씀 드릴테니까 돈 주실 필요 없다”라고 까지 말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박연차 회장; 그랬습니다.

이광재 의원; 부산의 한 호텔 스카이 라운지에서 제게 양주 한 병을 선물 하셨을 때도, 그 양주 박스에 돈이 들어 있을까 봐, 그 양주도 받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까지 몇 번이나 거절했는데도 이럴 수가 있습니까? 만일 나한테 죄가 있다면 박회장의 딸을 비서관으로 들인 죄밖에 없습니다.
박연차 회장; 고개를 떨굼

-심리를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홍승면 부장판사)는 흥분한 이 의원을 만류했으며
박연차 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해서 진술한 내용

"이 의원에게는 그런 일(돈 주려고 했다가 거절당한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깨끗한 정치 하려는 사람한테…….
어떻게 됐던지 검찰에서 돈을 줬다고 허위진술한 점 이광재 의원에게 머리 숙여 사죄합니다”
"이 의원에게 몇 회에 걸쳐 10억도 넘게 건네려 했지만 번번히 거절당했습니다"
“오늘 본인이 진술하면서도 검찰에서 왜 그랬는지 저도 이해가 안 갑니다”

박연차, 이광재에 "고개숙여 사과 (기사로도 나왔음)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611231906774&p=yonhap

박연차 회장 진술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검찰수사가 애초부터 짜맞추기 식 기획수사였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그 추악한 허구성이 단번에 드러난 것이다.

자신과 기업을 살리기 위한 자구책으로 검찰 입맛에 맞게 허위진술을 해대는 박연차 회장 말을, 마치 사실인양 생중계 하듯이 보도해온 검찰과 일부 언론이 저지른 왜곡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일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에 출두하기 전에,“박회장이 왜 그렇게 말했는지 모르겠다. 나중에 법정에서 자유롭게 얘기하게 되면 사실대로 말하지 않겠느냐”.(분명히 노통께서 이렇게 법정에서 밝힌다고 하셨습니다....그런데 검찰은 증거도 못찾자 궁지에 몰려 3주나 시간을 끌었고..그사이 노통은 변을 당하셨죠..)

“기업하는 사람이 검찰의 회유와 압박에 못 이겨서 허위진술을 하지 않았겠느냐”고 문재인 변호사에게 말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해외언론들 보도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국민을 실망시켜 미안해 했다.
-영국 BBC.

과거, 부패로 얼룩진 전직 대통령들의 대기업 스캔들과는 달리 그와 연루된 기업인은 무명에 가까웠고 액수도 미미했다. 특히 그와 연루되어 구속된 한 기업인은 오히려 그의 무죄를 주장하며 목 놓아 울었다. -뉴욕 타임즈.

아직도 타살이라면 모르는 사람들은 노통이 감옥갈텐데 현정부가 왜 죽였겠냐는 사람들 많습니다...이런식으로 뉴라이트씨래기들은 자살로 노통을 비하합니다. 위에서 보듯이 노통께서는 분명히 법정에서 밝히시겠다고 했고 증거도 없고 일은 너무 크게 벌여놨고 오히려 천신일 이명박 (둘은 절친) 캐야 하기에 구속 불기속 결정도 하지않고 법정에 세우기도 전에 일을 치룬 것입니다.
제발 진실을 알립시다..

[단독] 박연차 “盧에 준 돈 대가성 없었다”…檢 포괄적 뇌물죄 적용에 난관 예상


이기사가 5월 6일기사인데 전혀 언론에 소개되지 않았습니다. 즉 박연차 진술마저 바뀌니 저 씨래기들이 완전 궁지에 몰렸던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박연차가 진술 바꿔서 말했어도 언론이 여론화조차 안해줬다. 검찰은 박연차 자식들까지 소환조사 세무조사 출국금지해 박연차 자식 가지고 압박줬다고 함. 이렇게 했는데도 박연차 진술도 자꾸 바뀌지 노통 증거는 캐도 캐도 안나오지 이대로 두면 지 비리 터지게 생겼지(천신일과 이명박은 절친임)..그래서 백주대낮에 살인극을 벌인거냐!! 이 더러운것.. 참으로...더러운 쥐색휘.. 

우리 노통.. 너무 깨끗하셨기에 죽임당하신거네요..하늘이 내리신 인격자이셨던 분..
가슴이 너무 아픔.. 차라리 국민세금 아니 재벌돈 1원만이라도 부정하게 취하셨다면 죽임을 안 당하셨을 것을...
가장 국민들이 존경하는 분을 가장 국민들이 혐오하는 시끼가 감히... 쥐를 증오하고 증오하고 증오한다....
아깝고 아깝고 너무나도 아까운..그리운 노통...

즉 노통은 검찰이 허위로 만들어낸 비리로 괴로워서 자살한 것이 아니라...곧 노통은 법정에서 진실을 규명하고 (이광재의원이 법정에서 검찰발표가 거짓이라는 것을 밝혔듯이..)  다시금 봉하마을에서 국민의 노통으로 지내셨을분이셨는데...저들이...

by 누운돌 | 2009/06/18 22:41 | 트랙백 | 덧글(0)

천호선 '반성없는 연합뉴스에 분노한다'

연합뉴스 편집국장과 법조팀에 묻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언론계 한쪽에서 그간 보도태도를 가지고 자기 성찰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것은 너무 늦은 감은 있으나 우리 언론문화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검찰은 악행을 반복하고 일부 언론이 무책임하게 이를 따라가는 행태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오늘 보도된 연합뉴스 법조팀 기사가 그 대표입니다. “박연차, 노 전대통령 제일 먼저 거명” 제목을 단 기사는 출처와 목적이 모두 불순합니다.

‘노 전 대통령을 표적으로 삼은 게 아니다’라는 궁색하고도 염치없는 검찰 논리를 어떡해든 도와주려는 ‘관제기사’ 전형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습니다.

먼저 검찰이 아무 반성 없이 그토록 비난 받았던 불법 행위를 재개했다는 것에 말할 수 없는 분노를 느낍니다.

박연차 회장이 검찰이 묻지도 않았는데 먼저 진술했다는 말이 사실인지도 모르겠으나 만일 그렇다 하더라도 그것이 기획된 수사가 아니라는 반증이 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먼저 진술하지 않았다면 노대통령 수사를 할 의도가 없었다는 것입니까? 그 이후 벌어진 과정을 보고 누가 그렇게 생각하겠습니까?

이 기획은 정권차원에서 이루어진 일입니다. 국세청이 명백한 정치 의도로 조사하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검찰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유죄라고 전제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사를 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모욕을 주고 유죄 여론을 조장하려고 공공연히 왜곡된 사실을 흘렸던 범법행위를 또 다시 반복하고 연합뉴스는 이에 동조하고 무책임한 기사를 쓰고 있는 것 입니다.

이번 사건 때 검찰 발표와 말들을 여과 없이 쓴 많은 분들은 자기 성찰이 필요하겠지만 그 맨 앞에는 연합뉴스 법조팀이 있었다는 섭섭한 마음을 저희는 묻어두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인내하기 힘든 처사를 되풀이하니 엄중하게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연합뉴스 법조팀에 묻습니다.

이번 사건 첫 시작이 전례에 없는 국세청 조사와 국세청장이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했다는 사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검찰이 박연차 회장 대변인인지 박 회장이 검찰 대변인인지 구분이 안 갔던 기괴한 상황, 박 회장 신병이 검찰 품에 있는 처지임에도 박회장 입은 수 십 수 백 개로 자유로웠던 희한한 상황, 모르는 게 없고 모든 정황은 박 회장이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매일매일 생중계되던 상황 본질을 아직도 모르고 있다는 말입니까?

이 내용을 박 회장에게 물어 봤습니까? 그 사실이 그리 중요한 것이라면 정보를 준 사람은 왜 익명으로 흘렸다고 생각합니까? 이런 기사가 이른바 ‘고약한 언론플레이’라고 의심해 봤습니까? 기자와 언론사가 얕은 검찰 술수에 이용당한다는 생각은 해 보고 출고한 것입니까? 자신이 쓴 기사가 끔직한 흉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해본 것입니까?

연합뉴스 편집국장에게도 묻습니다. 이 기사는 기자 판단입니까, 간부 지시입니까?

신임 편집국장은 최근 <미디어오늘>과 인터뷰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 가장 큰 이유는 40만 달러 돈 용처가 드러나면서 자책감이 든 것”이라는 부적절한 발언을 한 바 있습니다. 그 단정은 고인께 물어 본 것입니까? “피의자를 조사할 수 있는 국가공권력 정당성까지 부인할 수는 없는 일이다”고까지 했습니다.

그 말과 이런 류 기사는 일맥상통하는 편집국 편집방향입니까, 아니면 간부들 뜻입니까?

연합뉴스 공정성 시비를 지켜보며 착잡한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참여정부가 연합뉴스 공정성과 독립성을 위해, 국가기간통신으로 자리매김을 위해 얼마나 애썼는지 잘 아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이제 연합뉴스는 그 구성원들 스스로가 자기 명예를 지켜가야 할 것입니다.

다시는 검찰, 언론 때문에 억울한 희생자가 나와서는 안 됩니다. 비록 검찰이 똑같은 행태를 반복한다 해도 언론마저 경거망동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2009 년 6월 15일
http://www.knowhow.or.kr/bongha_inform/view.php?start=0&pri_no=999732110&mode=&search_target=&search_word=

by 누운돌 | 2009/06/16 20:2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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