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정리해고

쌍용자동차 19번째 희생자 - 해고자 오모씨 아내(41). 숨져

허재현 기자 트윗


4대 반정부 여론 사이트 엠엘비파크  디비디프라임  82쿡닷컴  에스엘알클럽
그리스가 망한 진짜 이유.jpg 좌빨 복지포퓰리즘? 노동자 파업? 삼성.이건희 불법 비자금조성 탈세
우리나라 연간 근로시간 2256시간. 그리스 2120시간.

by 누운돌 | 2011/11/11 03:17 | 트랙백 | 덧글(0)

한진 중공업 현장 방문 제2차 희망버스 7월 9일(토)

인터넷 생방송
http://www.ohmynews.com/

http://afree.ca/kkttii
http://afree.ca/cultcho

다음 아고라  '2차 희망버스' 185대
한진 중공업 현장 방문 제2차 희망버스가 7월 9일 토요일에 전국 각지에서 출발합니다. 서울은 오후 1시 서울광장 앞에서 출발합니다. 아래 웹자보를 참고해 주십시오. 기타 다른 지역은 카페를 참고바랍니다.

왜?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을 우리 시민들이 지켜야 하는가? 한진중공업 해고 노동자들을 지지하기 위한 제2차 희망버스 앞두고 한진중공업 85크레인을 침탈하려는 견찰과 용역들의 탄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진중공업(한진조선)은 2010년 12월 생산직 노동자들을 대규모로 정리해고하여 노동자들을 거리로 내몬 비 상식적인 기업입니다.

작년 12월 노동자들에게는 정리해고를 통보하고 나서 그 다음날 주주들에게 174억원 (당시 1주당 매매가 36,000원)어치의 주식배당을 결정했습니다.

조남호회장, 조원국상무, 이재용 조선사장, 송화영 건설사장 등 4명의 사내이사는 2010년 평균연봉을 3억 9백만을 받아갔습니다. 경영이 어렵다면서도 2009년의 2억2천만원 보다 무려 8천만원을 많이 받아간 것이죠. 회사가 어렵다면서 170명을 정리해고한 경영진 치고는 정말로 파렴치한 짓입니다.

한진의 이파렴치한 행위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알려지면서 트위터리안들이 연대를 시작하였고 급기야 6월 12일 제1차 희망버스를 통해 700여명의 일반시민들이 한진 중공업 현장을 찾아 파업 노동자들을 응원하였습니다.


사람이 사는세상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합니다.

.연대가 희망입니다. 함께해주세요

.참가및연대 *전화 : 02-363-0610(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

다음 카페 '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 http://cafe.daum.net/happylaborworld

by 누운돌 | 2011/07/06 20:56 | 트랙백 | 덧글(1)

대형마트 피자와 정모씨가 구역질 나는 이유

대형마트 피자와 정모씨가 구역질 나는 이유 원문보기

1. 대기업이 자유 경쟁을 말하는 이유

우리나라 대기업(재벌)은 박정희 군사정권의 경제정책인 계획경제와 수출경제로 제도적으로 커왔고, 그 원동력은 수입규제세금지원 두 가지를 꼽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기업이 만들지 못하면 만들 수 있을 때까지 수입을 금지했고, 수입하더라도 우리나라 기업과 같이 투자해 회사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이런 대표적인 예가 자동차 업종에 잘 나타나 있는데, 모 자동차 회사가 기술이 모자라 만들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기술이어도 우리나라에서는 허가가 나지 않아 불법이라 외국 자동차 회사들은 그 신기술을 빼고 우리나라에 자동차를 팔았습니다. 이런 웃기는 얘기가 사실인지는 자동차를 사랑하는 디피 취미모임인 클럽 RPM 회원분들에게 물어 보세요. 아마, 그분들 입에 거품 물고 얘기하실 겁니다.

다음은 지금도 꾸준히 그리고, 가장 많이 하는 세금지원입니다. 여러분들은 좋든 싫든, 알게 모르게 모두 대기업을 돈으로 지원하신 분들입니다. 한국전력이 대기업 공장에 전기를 원가 이하로 팔고 있는데, 그 적자를 여러분이 세금으로... IMF 때나 이번 미국발 금융위기 때 대기업과 은행들이 어려우면, 그 적자를 여러분이 세금으로... 대기업 법인세 인하해서 국가 세금이 덜 걷히면, 그 적자를 여러분이 세금으로... 다 여러분 세금으로!!

박정희가 기업을 키워 수출을 많이 해서 경제적 이익이 생기면 나눠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기업이 대기업을 넘어 재벌이 될 동안 우리 부모님, 형님, 누님이 노동력 착취를 당하고, 세금으로 뜯기고, 수입 규제로 외국 제품보다 질 낮은 국산품을 쓰는 불편함도 참고 기다렸는데, 그 경제적 이익을 여러분은 받고 계시나요? 받기는커녕 국가와 대기업이 어려우면 여러분이 열심히 일해서 세금으로 먹여 살리고 있죠. 배부른 돼지를 영양실조 걸린 인간이 먹여 살리는 꼴입니다. 그 배부른 돼지는 발가락 다이아를 끼고 있고요. 족발 다이아~

이렇게 국가 과보호와 전 국민을 착취해 커온 대기업이 영양실조 걸려 먹고 살기 위해 피자를 파는 사람들에게 자유 경쟁하자고 달려듭니다. 이게 자유 경쟁입니까? 그렇게 말하는 대기업은 그동안 왜 자유 경쟁 안 하고 수입규제와 세금지원으로 보호 속에 커 왔습니까?

 이제 힘이 생기니까 보호보다 자유 경쟁이 좋다고 느껴진 것입니까? 대기업의 힘을 키워 주기 위해 모든 것은 준 우리는 비실거리고 있는데 대형마트 피자보다 맛있고, 싸게 만들고, 서비스도 개선해 자유 경쟁하면 된다는 말은 강자가 약자를 조롱할 때 쓰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말씀드린 대로 그렇게 말하는 강자는 정작 스스로 일어서서 공정한 자유 경쟁을 해 커온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대형마트는 자신들을 강자로 만드느라 배고파 온 동네 피자가게 사람들을 보호하고 도와줘야 합니다. 은혜를 알면 말입니다.

2. 소비를 이념으로 하냐고?

정모 씨가 트위터로 소비를 이념으로 하냐고 찌질 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 정모 씨는 자기 회사가 어떻게 커 왔는지 모르지 않을 텐데 이따위 발언을 한 것을 보면 정말... 제 띠 같은 자식입니다. 소비를 이념으로 하자는 말은 우리나라 대기업이 가장 즐겨 쓰는 말입니다. 애국심 마케팅이 그것 아니겠습니까? 국산품 애용. 국산품을 사용해서 우리나라 기업을 키워 그 열매를 나눠 주겠다고 한 게 박정희와 우리 나라 대기업의 출발점 아닙니까? 그 이념적 소비로 배부른 돼지가 됐고 지금도 이용해 처먹고 있으면서, 지금까지 정모 씨와 대기업의 이익을 위해 이념적 소비를 해준 사람에게 소비를 이념적으로 하냐고 조롱하다니...정말 구역질이 납니다.

3. 소비는 이념적으로 하자


대기업이 중소기업 납품 단가 후려쳐서 중소기업이 어려워지면 중소기업 노동자는 월급이 삭감되거나 (정리해고) 비정규직으로 내몰리고, 심하면 실업자가 됩니다. 그렇게 밀려난 사람들이 동네 피자가게 같은 자영업을 시작하니 우리나라 자영업자 비율이 세계적으로 높은 것인데, 그 어려운 사람들을 국민이 키워 준 정모시기와 대기업이 자유 경쟁 운운하며 길바닥으로 내 쫓고 있으니 이게 사람이 할 짓입니까? 강자에게 착취당하는 일이 남 얘기 같으신가요? 바로 여러분 가족, 친척, 이웃 그리고, 여러분 얘기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살기 위해서 소비는 철저히 이념적으로 해야 합니다. 가격이 싸다고 정모시기와 대기업 제품 사주면 우리는 평생 노예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형마트를 거의 이용하지 않으며, 이용하더라도 대형마트 자체상품은 절대 사지 않습니다. 그리고, 분배와 복지를 말하는 정당에 가입해 후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에도 market 999가 편의점 있던 자리에 들어왔는데 롯데마트 계열 같다.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제2 롯데월드 비리를 보고는 롯데가 들어가는 물건은 무엇이건 간에 사지 않는데...

무전복무 유전면제! 푸헐, 공정사회 만세!
삼성 이건희 회장 군면제,이재용 상무 허리 디스크 군면제
신세계 정용진 부사장 몸무게 군면제 ,CJ 부회장 이재현 군면제

by 누운돌 | 2010/11/20 21:48 | 트랙백 | 덧글(0)

쌍용자동차 이미 2천명 넘게 구조조정, 또 60% 정리해고 요구

"언론에는 이미 2천명 이상이나 구조조정 했다는 사실을 거의 보도하지 않았다. 노조가 단 한명이라도 정리해고는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맞서는 것처럼 보도하고 있지만 실제로 노조는 영업직 전직이나 분사계획도 수용했고 임금 동결과 상여금, 연월차 유예들도 양보했다. 노조가 협상을 깬 것처럼 보도하고 있지만 노조는 사쪽이 60% 정리해고 입장을 꺾지 않아서 결렬됐다고 반박하고 있다."

"쌍용차가 청산할 경우 손익계산을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산업은행(정부)는 담보잡은 2380억원 우선회수.
직원들은 모두 고용종료=자동해고, 미지급 임금은 2순위로 간당간당.
무담보 후순위 채권인 협력업체들 매출 채권 2670억원은 휴지조각.
이 상황에서 청산을 하면 정부는 2380억원을 그대로 챙기게 됩니다.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고 협력업체들 가운데 상당수는 도산할 수밖에 없습니다."

파산이라는 간단한 말을 청산형 회생 계획안이라는 이상한 말로 언론에 뿌려 시민을 속이고 있다.
정부가 그 돈을 챙기면 어디로 갈까? 당연히 4대 강 죽이기에 들어갈 자금이 된다.

민주노총은 또 "법정관리인이 내놓은 파산입장 발표를 단지 스스로 내린 판단이라고 보지 않는다"면서 "쌍용차 파산은 정부가 기획했다고
그간 끊임없이 제기해왔는데 드디어 실행단계에 들어간 일"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애초에 쌍용차를 회생시킬 의지가 없었으면서 시간을 끌면서 교섭을 결렬시키고 파산으로 몰고 갈 명분을 쌓아왔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정부는 개입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고집하면서도 공공연히 파산할 수도 있다고 말해 왔다.

"소방방재청은 이정희 민노당 국회의원과 면담에서 사쪽에 소화용수를 잠그는 일이 불법임을 사쪽에 알렸다고 밝혔다. 소방수 단수는 소방기본법 50조에 따라 형사처벌 대상이다. 그러나 사쪽이 “법에 따른 책임을 감수하더라도 단수를 하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소방방재청은 사쪽 소방용수 단수로 검찰청과 함께 형사입건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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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운돌 | 2009/08/06 00:2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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