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정직

명박이, 문화재발굴 숨겨가며 4대강삽질 중

명박이가 4대강 삽질을 서두르려고 문화재를 발굴한 사실조차 숨겼습니다. 명박이 또 거짓말
환경평가나 타당성 조사도 졸속으로 처리했다네요.기사 다 보기 2009.10.6

by 누운돌 | 2009/10/06 21:46 | 트랙백 | 덧글(0)

쥐새끼왈 "돈선거 더러워해 실수로 딱 한번 뿐"

다음아고라 MB는 정신에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mb는  ‘돈이 오가는 정치풍토’에 뿌리 깊은 반감으로 청와대 분위기는 살벌하기까지 하다고 참모들은 말한다. 이대통령 과거 저서에선 돈 정치를 혐오하는 신랄한 감정들을 생생히 묘사해 놓았다. mb는 2002년 초 출간한 자서전 『절망이라지만 희망이 보인다』에서 “정주영 회장은 가장 괴로운 순간이 돈을 들고 청와대에 갈 때라고 털어놓은 적이 있다. 수표 한 장도 아니고보따리째 들고 가는 게 얼마나 수치스런 일인가. 경쟁기업이 얼마나 가져다 주었다는 것을 정보망을 동원해 알아내야 했다. 그보다 적게 줄 수는 없는 노릇이다”고 썼다. 또 “돈과 계파, 보스 눈치만 살펴야 하는 정치인들에게는 토론문화가 있을 수 없다” 는생각도 담겨 있다. 이 대통령은 평소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내가 다른 것은 다 하겠지만 정치인들에게 돈 갖다 주는 것은 자존심 때문에 도저히 못하겠더라. 그래서 그건 내가 안 했다”고 입버릇처럼 말해왔다.

2mb와 가까운 한지인은 “이 대통령은 정치인들이 ‘돈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정치 현실’을 빙자해 돈을 받는다고 생각한다”며 “쥐새끼가 여의도 정치를 혐오하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1996년 15대 국회의원 선거 때 벌어진 쥐새끼 선거법 위반 사건이 돈 정치를 더욱 거부하게 했다고 설명하는 지인들도 있다. 이 대통령은 기회 있을 때마다 이 사건은 “의도로 위반한 게 아니라 정치에 처음 나와 몰라서 저지른 내 인생 최대 실수”라며 “인생 여정에 좋은 교훈이 됐다”고 말했다. 박연차 검찰 수사를 얘기하다 “여야를 막론하고 검찰이 엄정하게 수사하길 바란다”는 청와대 말이 단순한 정치 수사로만 들리지 않는 이유다.
<삼성일보.중앙>

명바기....영삼이 밑에서 전국구로 금배지 한번 달고나서 종로구에서 출마해 금권 선거하다 들통나서 금배지 뗐으면서
거기다 재판과정에서 김유찬이를....증인 도피까지 시켰으면서 돈 정치를 거부한대요.
더러워한대요. ㅋㅋㅋ

李대통령, G20 출국…국제 금융리더 위상 굳힌다.

국내 물가나 잡아놓고 그래라. 이 쥐새끼야! MB물가 어쩌구 삽질한 주제에.

by 누운돌 | 2009/03/31 20:3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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