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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생명살림 수륙대재' 4월17일(토) 오후3시 조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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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4대강 생명살림 수륙대재' 추진위원회 기자간담회에서
추진위 대변인 지관스님이 수륙대재 동참호소문을 낭독하는 모습.

4대강 사업을 저지하기 위해 불교계가 1만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수륙대재를 개최한다.
불교계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4대강 생명살림 수륙대재 추진위원회’는 오늘(3월31일) 서울 조계사 대설법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4월17일 오후3시 조계사에서 1만 불자가 참가하는 ‘4대강 생명살림 수륙대재’를 봉행한다”고 밝혔다.

▲ 낙동강 before/after 사진전 낙동강 상류 반변천 구담습지
4대강사업 공사 전과 후 너무나도 다른 풍경이다. 더 말이 필요없는 현장이다. ⓒ 정수근
 
신부·수녀·수사며 천주교 신자 1만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야외 미사가 19일 충남 공주 금강 곰나루에서 열린다.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풍부한 생태환경, 강과 함께 수천년 내려온 문화유산을 포함해 강에 의지해 살던 수많은 농가가 인간 욕망으로 파헤쳐지고 있다”며 “그 현장에서 다시 생명 회복과 우리 자신·사회 성찰, 회개를 기원하기 위해 전국 사제들과 신자들이 모여 4대강 공사 저지를 촉구하는 생명평화 미사를 봉헌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신교계는 오는 29일에 전국 목회자 500여명과 신도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목회자 생명평화 기도회’도 서울에서 개최키로 했다.

by 누운돌 | 2010/04/15 21:35 | 트랙백 | 덧글(0)

서울 종로 조계사에 1만 불자 4대강 사업 반대<4월17일 오후 2시>

4월 1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조계사에 1만 불자 모여.
1천 스님, 1만 재가 불자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4대강 사업 반대를 천명한다.

불교계는 4대강 사업에 불교계 반대 목소리를 결집하기 위한 '4대강 생명살림 수륙대재'를 17일 오후 2시 대한불교총본산 조계사에서 개최한다.

‘4 대강 생명살림 수륙대재추진위원회’는 지난 3월 31일 행사로 조계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명박 정부 4대강 사업은 그 무엇으로도 설명하거나 합리화 할 수 없는 죽음을 부르는 국책사업이며 파괴하는 물신주의 산물”이라며 “생명을 경시하는 개발지상주의가 경제를 살리겠다는 미명으로 우리 삶 근간이자 생명수라고 할 수 있는 4대강을 파헤치고 무수한 뭇생명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비판했다. 수륙대재위원회는 또 “이런 상황에서 불교계가 중심이 되어 4대강 사업 허구와 생명파괴 실상을 알리고 ‘4대강 사업 중단’이라는 범국민 여론을 모아낼 필요가 있다” “지난날 우리 탐욕에서 발생한 자연과 생명 위기를 참회하고 반성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대회 추진배경과 목적을 밝혔다.

“4대강 공사 현장을 다녀왔거나 순례를 하게 되면 누구나 그 심각성을 체감하게 되지만, 전 국민이 4대강 현장을 다녀올 수 없으므로 도시에서 대규모 반대행사를 열어 그 심각성을 많은 국민에게 알리고자 하는 것이 이번 수륙대재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기사 일부)
http://www.mediabuddha.net/detail.php?number=5397&thread=23r04

by 누운돌 | 2010/04/02 20:0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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