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조작수사

떡찰 "한명숙 죽이기" 조작수사 드뎌 들통!

곽영욱 '100억 재산' 덮어주는 대가로?

檢, 곽영욱과 "한명숙에 뇌물" 진술 빅딜 의혹 기사 전문 보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포착 불구 무혐의 종결
회사 돈 빼돌려 20억 차명거래해 거액 차익
검찰 "장기간 주식 매매… 혐의 적용 어려워"

곽씨 가족과 가까운 한 지인은 "검찰이 곽씨를 상대로 정치인에게 돈을 건넨 사실을 진술하지 않으면 불법 재산을 전액 환수하겠다고 압박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20만달러 10만달러 5만달러 줬다고 그래서 곽씨가 진술을 버벅거렸군?
노무현도 이런 식으로 수사해서 죽이고...
다음 아고라

by 누운돌 | 2010/01/15 20:53 | 트랙백 | 덧글(0)

한명숙 대질심문 곽영욱은 70대 노인 두번이나 심장병 수술 받아

지금 곽영욱 씨는 ‘정상’입니까?

지난 18일 한 전 총리 검찰 수사에 입회했던 우리 측 변호인들에 따르면 곽영욱 씨는 현재 정신이나 체력이 대단히 비정상이고, 궁박하면서, 뭔가에 쫓기는 듯 절박한 상황에 내몰린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일 검찰에 끌려 억지 대면이 이뤄지고 난 후 조사가 끝나갈 무렵 곽 씨는 여러 사람이 모두 있는 자리에서 느닷없이 검사에게 “검사님, 저 죽을 지도 모릅니다. 저 좀 살려 주십시오”라고 애원했다고 합니다. 이를 지켜본 변호인은 (입장을 떠나) 너무 측은함을 느꼈고 곽 씨가 맞닥뜨린 공포와 절망감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그 말에 담당검사는 ‘그러니까 빨리 몸 회복해야 하지 않겠나, 빨리 마무리 짓자’는 투로 말하고 곽 씨를 돌려보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측 변호인에게 해명하는 듯 “곽 사장이 두 번이나 심장병 스텐트 삽입수술을 받았다”고 하면서 “지금 건강이 나쁘다”고 설명했다는 것입니다.

곽 씨는 중간 중간에도 무슨 답변을 하다 스스로 멈칫멈칫하며 혼잣말처럼 “이것 때문에 검사님에게 혼났습니다. 추궁 받아서 아주 혼났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한 전 총리와는 감히 눈 한 번 마주치지 못했습니다.

‘오락가락 진술’, ‘짜 맞추기 수사’ 출발이 어디고, 배경이 무엇인지 짐작이 가는 대목입니다.

검찰에 묻습니다. 곽 씨는 정상입니까?
곽 씨는 무엇에 쫓기고 있고, 누구에게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까? 지금 나오는 얘기는 곽 씨 얘기입니까, 곽 씨를 짓누르는 누군가가 한 얘기입니까?

2009. 12. 21.

<한명숙 전 총리를 상대로 벌이는 이명박정권, 검찰, 수구언론 정치공작분쇄와
 정치검찰 개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by 누운돌 | 2009/12/21 19:52 | 트랙백 | 덧글(0)

가짜 미네르바를 밝혀내는 경이로운 추적기 <이름을 밝힌 IT 전문가>


"미네르바 사건 본질은 매체 간 헤게모니 싸움이기도 합니다. 조선일보 기자 출신이 다음 대표가 되고, 다음 부사장이 청와대 비서관으로 들어가고. 다음에 이례적인 세무조사를 하고. 월간조선이 미네르바 사건 조작에 앞장서고. 이런 일이 모두 우연은 아니겠지요."

"웹 암호화 표준인 HTTPS를 국내에 널리 도입하지 않은 이유가 감청이 불가능하기 때문"

"미네르바 사건 조작 주체는 이명박 정권, 리먼 브라더스와 산업은행 민영화는 이명박 정권 비자금 확보 방편"

"미네르바 리먼 브라더스 재무 상황 경고, 산업은행 리먼 브라더스 인수 막아내"
"부실규모 원화로 1,000조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금액. 산업은행이 리먼을 인수했으면 국민세금으로 메꿔야 할 돈"

"다음넷 DB 조작"
"서울중앙지검 마조부, 미네르바 IP 주소와 박대성 IP 주소가 정확히 일치한다고 수사결과를 허위로 발표"
"박대성 IP '그것이 알고 싶다' 시연은 완전한 조작"
"서울중앙지검 마조부, 미네르바 수사 내용은 하나부터 열까지가 모두 날조된 순도 100% 조작 수사"

"미네르바 조작 사건 기획자는 김철균 청와대 뉴미디어 홍보 비서관"
"좌 동관, 우 재완"이란 말처럼 청와대 최고 실세

권재진 현 청와대 민정수석, 대검찰청 차장검사 시절 검찰 미네르바 사건 조작 수사를 지시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1부

  1. 다음커뮤니케이션
  2. 정권 사모 펀드와 노란 토끼
  3. 사건에 휘말린 사람들
  4. 언론사들
  5. 다음 아고라
  6. 관전 포인트
  7. 박대성
  8. 김승민
  9. 월간조선, 김연광
  10. 정지은, CBS
  11. 석종훈, 정지은
  12. 미네르바팀
  13. 1부 연재를 마치며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2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3부

by 누운돌 | -0001/11/30 00: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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