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조중동불매운동

언소주 집중 불매운동, SAMSUNG -삼성 비리 모음

언론 소비자 주권 카페에서는 광동제약에 이어 삼성을 두번째 불매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다음 아고라
삼성은 그 명성과 맞먹는 비리와 부도덕으로 유명합니다.

저는 2년전 신문기사에서 삼성 반도체 회사에서 어린 여직원들이 23살 22살 꽃다운 나이에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일을하다 백혈병을 얻어 죽은 사건을 보고 충격을 금치 못했습니다. 제가 사회 운동가도 아니고 이런일에 적극적인 의견을 피력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삼성이 자기네들 회사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그냥 방치하거나 심지어는 협박으로 사람들이 반도체 공장에서 병을 얻은 사람 입을 다물게 했다는 것을 듣고 분노를 금할 수 없었습니다. 

<출처:삼성 백혈병 피해자 카페: http://cafe.daum.net/samsunglabor > 이 일은 언론에 자주 보도 되지 않았는데 그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조중동에 그리 많은 돈을 부어 주는데 이런 기사를 실겠습니까?
이는 무노조 삼성에서 어쩌면 이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삼성은 노조를 만들려는 사람들을 협박하고 명예훼손이라는 말도 안되는 죄를 씌워 감옥도 보냈습니다. 삼성 창업주가 ' 내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는 노동조합은 인정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전해집니다. 이 전근대적 사고가 아직까지 이어지다니 몰상식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업이 무노조를 회사 원칙으로 삼는 삼성은 시작부터가 잘 못된 것입니다.
 또 삼성은 노동탄압과 함께 구린 뒷돈으로도 국내 일등을 달립니다.
 
1.신군부 세력에게 바친 뇌물 액수 
전두환에게 220억, 노태우에게 250억, 이회창에게 92억
97년 대선자금으로 이회창 동생 이회성에게 60억 2003년
 수사 당시 밝혀 낸 삼성 불법대선자금 규모 385억원 


이건희 군부독재자에게 불법자금 제공 혐의로 1995년 불구소 기소되었으나 무죄판결 집행유예선고 (출처:골리앗 삼성재벌에 맞선 다윗의 투쟁;김성환 엮음, 삶이 보이는 창) 


이러고도 아직도 이건희가 감옥을 가지 않았다니 기가 차는 나라입니다!!!  


2. 삼성 애완견 떡찰 삼성은 늘 무죄!
어쩌면 당연합니다. 검찰은 삼성의 견찰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민노당 노회찬 의원 폭로한 안기부 X파일>
아래는 노회찬 의원이 폭로하여 언론에 공개된 삼성의 2인자 이학수와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이 주고 받은 대화의 일부이다.
홍석현: 아, 그리고 추석에는 뭐 좀 인사들 하세요?
이학수:할 만한 데는 해야죠
홍석현:검찰은 내가 좀 하고 싶어요 .K1(경기고 출신, 이후 괄호는 모두 인용자)들도...(중략) 홍석현: 갑자기 생각난게, 목욜날 김두희 (전 법무장관)하고 상희(대검 수사기획관)있잖아요. 이학수:리스트에 들어있어요
홍석현:김상희 들어 있어요? 그럼 김상희는 조금만 해서 성의로서 조금 주시면 엑스트라로 하고, 그 담에 이**는 그렇고, 줬고, 김두희 전 총장은 한둘 정도는 줘야 될 거예요, 김두희는 2천정도, 김상희는 거기 들어있으면 5배 정도 주시면은 같이 만나거든요...석조(광주지검장)한테 한 2천 줘서 아주 주니어들, 회장께서 전에 지시하신거니까, 작년에 3천을 했는데 올해는 2천만 하죠, 우리 이름 모르는 애들(소장 검사를 지칭)좀 주라고 하고.
'그들은 마치 사육하는 동물에게 먹을 것을 던져주듯이 검찰과 관계한다. 검찰과 아무 상관없는 일반인들도 모욕감을 느낄만한 대화다. 이렇게 떡닶을 넙죽넙죽 받아먹는 검찰은 또 힘없고 약한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서릿발같은가. 그러나 삼성의 범법행위는 더 이상 밝히지 못했다. 이 사실을 폭로한 방송사 기자가 오히려 기소되어 법정에 서는 일이 벌어졌다.  


3. 불법승계, 국세청도 내맘대로!
이건희가 그의 외아들 이재용에게 경영권을 승계해준 과정은 일반인에게도 익히 알려져있다.
이건희가 이재용에게 1995년 말부터 98년말까지 삼성 계열사들의 전폭적 도움을 받아 약 4조원의 재산을 물려 주기까지 국세청이 추징한 세금은 고작 16억원에 불과하다.
그야말로 마법의 기술이다. 그 과정에서 에버랜드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 SDI따위 이른바 초일류기업 주주 임직원은 자신에게 끼친 엄청난 손실을 멍청히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이들에게 정당한 납세를 강제할 의무가 있는 국세청은 상당기간 동안 아예 종로 삼성타워에 상당한 금전 혜택을 받으며 입주해 있었던 바 있다 자본주의 경제질서가 구축해온  법질서마저도 완전히 농락한 삼성 행태는 아직 사법 심판을 받지 못했다.
위 녹취록에서 보듯 이 사태를 파헤칠 책임이 있는 검찰을 삼성이 떡값으로 관리되는 형편에서 그런 기대는 무망한 것인지도 모른다' (이계삼 글 출처:골리앗 삼성재벌에 맞선 다윗의 투쟁;김성환 엮음, 삶이 보이는 창) 


삼성이 오늘날 일류기업이 된것은 이건희나 한 두명 잘난 경영인 때문이 아닌 개미처럼 열심히 묵묵히 일한 노동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노동자를 무시하고,권력에 돈칠하고 ! 검찰을 애완견 삼는 비도덕 기업은 정신 차려야합니다!!!. 

저는 삼성 불매 운동에 적극 동창합니다.

by 누운돌 | 2009/06/12 06:18 | 트랙백 | 덧글(0)

장자연 리스트 종합 총정리

장자연 리스트 종합 총정리 

■ 더 컨텐츠엔터테인먼트는 어떤 회사 ?

[People in People]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제이슨 김 공동대표

■ 장자연 리스트에 거론되는 인사들은 아래 원본 링크에 있습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24928
연예인을 남몰래 도와온 고마운 후원자들<사진>

by 누운돌 | 2009/05/13 20:42 | 트랙백 | 덧글(0)

조선일보 광고불매 이해찬 "3·1절 골프" vs 박희태 "비상조치 골프

다음아고라

2006년 이해찬 전 총리 "3·1절 골프" 기사

與 ‘이총리 3·1절 골프’ 당혹 2006.03.02 [동아일보] 
野 ‘李총리 골프구설’ 맹비난 2006.03.02 [동아일보] 
"이 총리, 차라리 프로골퍼로 전향하라" 2006.03.02 [동아일보]  
이총리 ‘3.1절 골프’ 파문 확산 2006.03.03 [동아일보] 
이총리 '3·1절 골프' 파문 2006.03.03 [동아일보]
한나라 "이총리 3·1절 골프는 실격" 2006.03.03 [동아일보] 
이재오 “3.1절 골프친 이총리 사퇴해야” 2006.03.03 [동아일보] 
‘골프총리’ 근신 약속해놓고…철도파업 첫날 부산서 라운드  2006.03.03 [동아일보]
[횡설수설]‘이해찬 골프’  2006.03.03 [동아일보]
[李총리 ‘3·1절 골프’ 파문 확산] 누가 왜 주선했나 2006.03.04 [동아일보]
[李총리 ‘파업첫날 골프’ 파문 확산]한나라 총리직 사퇴요구 2006.03.04 [동아일보]
與 ‘사의표명’ 불가피한 선택 2006.03.05  [동아일보]
靑 “상황을 지켜보자” 신중 2006.03.05  [동아일보]
총리실, ‘사의표명’에 침통 2006.03.05  [동아일보]
한, 이총리 국회 윤리특위에 제소 2006.03.06  [동아일보]
여권 ‘3·1절 골프’ 옹호 헛발질 2006.03.06  [동아일보]
한, ‘이총리 퇴진’ 거듭 공세 2006.03.06  [동아일보]
與 ‘총리 거취’ 계파별 온도차 2006.03.06  [동아일보] 
이총리 “대통령께 누끼쳐 죄송” 2006.03.06  [동아일보]


이해찬 총리 "3·1절 골프"로 결국 총리직 사퇴 발표 나고
염동연 “李총리, 과격 수비하다 페널티킥 먹어” 2006.03.07  [동아일보]
‘3·1절 골프회동 주선’ 말바꾸기 릴레이 2006.03.07  [동아일보]
“총리 비서실서 부산에 연락해 자리 마련” 2006.03.07  [동아일보]
“류 회장 아닌 다른 사람이 골프모임 주선” 2006.03.07  [동아일보]
정순택 전 수석이 밝힌 3.1절골프 전말 2006.03.07  [동아일보]
“대통령 ‘골프파문’ 난감해 하더라” 2006.03.07  [동아일보]
이총리측 해명…남은 의혹 2006.03.07  [동아일보]
이기우 교육부 차관 일문일답 2006.03.07  [동아일보]
한나라, 이총리 ‘골프회동’ 성격규명 주력 2006.03.07  [동아일보] 
이총리 “사려깊지 못한 행동 죄송” 공개석상서 직접 사과 2006.03.07  [동아일보]
한나라 “이총리 골프, 검찰수사·국조 실시해야” 2006.03.07  [동아일보]
3·1절 골프참석자들 “입 없습니다” 2006.03.07  [동아일보]
이총리 “물의빚어 죄송” 직접 사과 2006.03.07  [동아일보]
李총리가 3·1절 골프멤버 지명…2004년 첫 모임 2006.03.08  [동아일보]
말바꾼 李차관…“李총리 2004년부산골프”→“밥만 먹었다” 2006.03.08  [동아일보]
李총리 “3·1절 골프 죄송” 6일만에 직접사과 2006.03.08  [동아일보]
박 대표 “골프파문 반복 국정 제대로 되겠나”  2006.03.09 [동아일보] 
박근혜 “골프파문, 국민 지탄받을 사안…이해찬 물러나야”  2006.03.09 [동아일보]
[사설]盧정권 ‘도덕성’의 허구 보여 준 李총리 행적  2006.03.09 [동아일보] 
“일국의 총리가… 한두번도 아니고”…朴대표 3·1절 골프 비판  2006.03.10 [동아일보]
“총리 일행 100만원 내기골프” 논란  2006.03.10 [동아일보]
이총리 100만원 내기골프, 청와대 전면 조사설 2006.03.10 [동아일보]
이총리 골프 동행자 “‘100만원 내기골프’ 사실과 다르다”  2006.03.10 [동아일보]
[李총리‘3·1절 골프’파문]“그냥치면 심심”홀당 2만원게임 2006.03.11 [동아일보]
[李총리 ‘3·1절’ 골프 파문]李총리, 돈걸고 골프 했다  2006.03.11 [동아일보]
강병중 “내기골프 모는거 너무 억울”  2006.03.11 [동아일보]
한나라당 ‘골프파문 장기화’ 지공전략  2006.03.12 [동아일보]
[사설]이해찬 총리, 사퇴냐 경질이냐  2006.03.13 [동아일보]
[사설]李총리의 침묵 언제까지 갈건가  2006.03.13 [동아일보]
[오늘과 내일]내기골프 즐기는 ‘강남 좌파’  2006.03.13 [동아일보] 
[李총리 3·1절 골프 파문]與圈 ‘사퇴 불가피’ 기류 확산  2006.03.13 [동아일보]
“李 퇴진은 끝 아닌 시작”…野4당 “國調 발의”  2006.03.16 [동아일보] 
李총리 어제 이임식…‘3·1절골프’ 李차관도 사퇴  2006.03.16 [동아일보]  
청렴위, 공직자들에 골프제한 지침 2006.03.23 [동아일보]
검찰, '3.1절 골프' 관련 출입기록 등 요청 2006.03.23 [동아일보]
이해찬 前총리 "기자는 안만난다" 2006.03.21[동아일보]
검찰, 이 前총리 골프장 출입기록 요청 2006.03.22[동아일보] 

좃선, 중앙 기사는 너무 많아 줄입니다.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 북한 로켓(미사일)발사하던 날 "비상조치 취하고 골프친 사건 기사

조선일보
보도 안 해. 박희태로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직접 검색해보니...

박희태 "맞사위 고르듯 정성 들여 공천자 선택"   2009.04.07 (화) [조선일보]


동아일보박희태로 검색해보니..

선진당 “박희태, 골프공으로 北로켓 요격? 축하라운딩?” 2009-04-07 [동아일보]

첫 화면에선 절대 안 보이지만 검색하니깐 기사가 있긴 있네요.
내용도 선진당 논평만 싣는 수준으로 아우 간단명료...
기사 제목과 큰 차이 없었지만 그래도 기사 달랑 하나지만 올리긴 했네요..ㅎㅎㅎ


SAMSUNG중앙일보 보도 안 해....

by 누운돌 | 2009/04/07 20:02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