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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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항해사들 사이에선.."  2014.04.27 01:42
박뽐님
(1)진도 관제센터와 세월호 교신녹음 공개본 의도적 편집확인, 조작의혹 제기
(2)취재진이 가족과 인터뷰 할 때 동향파악 한다며 불법녹음 한 사복경찰 발견
(3)해경,민간인 잠수부 투입제한 확인, 첫날 발표된 인원 중 7%만이 실제투입 사실 확인
(4)담당pd가 "인터뷰 약속했던 학자들 약속을 취소하고 침묵하기 시작했다"라고 트윗

(5)네이버 비판댓글 아이피 차단, 댓글 삭제 진행 중... (네이버 국민일보 기사)
“세월호-진도 VTS 교신 조작?”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의혹 제기에 인터넷 발칵
ksu6****

위험 구간에서 선장은 자리를 비우고, 속도가 급격히 느려져 의심가는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고,
사고 후 십칠 분이 지나서야 신고,
언론과는 달리 첫날 구조투입은 16명, 민간 잠수부는 필요없다고 보내고,
선장 포함 선원들은 배가 기울었다는 핑계로 구조하지 않았고, 구조 보트와 헬기를 방치시켜 놓고,
녹취는 편집된 거고, 경찰은 불법녹음을 하고 ,390명이 구조됬다고 오보,
박근혜 "이것들이 하나라도 지켜지지 않으면 여기 있는 사람들 모두 물러나야 합니다"



by 누운돌 | 2014/04/27 08:17 | 트랙백 | 덧글(0)

‘수색 독점’ 언딘, 민간 잠수부들에게 “일당 줄 테니 일하자”

‘수색 독점’ 언딘, 민간 잠수부들에게 “일당 줄 테니 일하자”
허 씨는 “사고 이튿날인 17일 현장에 가보니 ‘업체가 선정됐으니 민간 다이버는 못 들어간다’는 얘기를 듣고
다음 날 팽목항을 떠났다”라며 “구조 전문 회사가 아니라 배 인양업체가 민간 다이버들을 못 들어가게 통제했다”고 말했다.



by 누운돌 | 2014/04/27 07:16 | 트랙백 | 덧글(0)

언딘 금양호 때 “선실 진입하려면 5억원 더 내라고”

2010년 천안함 구조 돕다 침몰된 98금양호 기사전문 2014-04-25 11:30

해경에서 30개 업체 중 임의로 5개 업체를 선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
5개 업체에는 언딘도 포함됐고, 최종적으로 언딘이 수색 인양 업체로 선정됐다.
어떤 기준으로 심사가 이뤄졌는지는 알지 못한다."......
"처음에 5억원에 계약이 이뤄졌는데, 선체 진입을 위해서는 (
작업 어려움을 감안해)
5억원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수난 구조마저 '민영화'했다  2014.04.24 23:30
언딘이 독점한 구조 작업
"왜 구조단체가 아닌 인양업체가 왔느냐"
"애초에 인명 구조에는 큰 관심이 없었던 것 아니냐"

by 누운돌 | 2014/04/25 21:14 | 트랙백 | 덧글(0)

새 이사장, 정수장학생 모임 회장 출신…박 대통령에 8년간 후원금

정수장학회가 최필립 전 이사장 후임에 김삼천 전 상청회 회장을 선임한 사실이 알려진 28일,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과는 무관한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새누리당에서도 "상청회장 출신이라면 (물러난) 최필립과 뭐가 다르냐"는 우려가 제기됐다. 김 전 회장이 최 전 이사장 측근으로 알려져 있는데다, 상청회가 정수장학회 장학생들 모임이기 때문에 박 대통령 영향권 안에 있다는 이다. 기사전문 보기 2013.03.28



세수 7조 줄어 예산 ‘구멍’… 서민까지 세 부담 늘 듯

지하경제 양성화, 비과세·감면 항목 크게 줄이고, 소득공제 방식을 세액공제로...
서민·중산층·중소기업 세금 부담도 같이 늘어난다.

by 누운돌 | 2013/03/30 06:2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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