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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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털남 85회- 안진걸 '다시 촛불을 드는 이유'(5월2일 7시 청계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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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0만이 촛불을 들고 모였던 그 날로부터 4년이 흘렀다. 공교롭게도 내일부터 다시금 청계광장에 촛불이 타오를 전망이다. 미국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됐는데도 정부는 수입중단 대신 검역강화만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 2008년 광우병 대책위 조직팀장이었던 안진걸 참여연대 민생희망팀장으로부터 2008년 촛불에 담긴 민심과 이후 전망에 대해 들어본다.

'광우병 주범' 육골분 2010년까지 수입
  경향신문 - 1일 전
광우병 주범 육골분 97% 미국에서 수입  미디어오늘‎ - 21시간 전
30개월 이상 소 월령 구분 불가




by 누운돌 | 2012/05/02 05:54 |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 트랙백 | 덧글(0)

한만호씨 “검찰이 빨리 빼준다 회유”

“3개월 증언훈련 시켜”…검찰 “황당”
한만호씨: 한명숙 재판 증인


한명숙(67) 전 국무총리 불법 정치자금 수수 공판에서 ㅎ건영 전 대표 한만호(50·수감중)씨가 한 전 총리에 대해 유죄가 날 수 있게 돈을 줬다고 증언해주면 며칠 안에 빼주고 사업도 재개하도록 도와주겠다고 검찰로부터 회유했다는 진술이 나왔다.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김우진)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한씨는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고소돼도 기소 안 되게 도와주고, 사업에 전념할 수 있게 도와주고, 빨리 내보내주겠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한씨는 “수사 초기부터 검찰 쪽 여러 명에게 그런 말을 들었다”며 “단, ‘총리님이 유죄 나면’이라는 조건을 붙였다”고 말했다. 기사 전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66935.html

[서프라이즈] 이명박 정권 3년, 123건 '잔혹사'

by 누운돌 | 2011/03/08 21:1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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