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청해진선사

"정부는 지금 청와대 주도 세월호 '십알단'"

http://www.nocutnews.co.kr/news/4013662
그랬던 청와대가 부정적 여론 차단을 위해 정부 전 부처를 동원하는 등
'여론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은 적극으로 떠맡고 있다.

대참사 발생에 우왕좌왕하며 대응에 처참하게 실패한 정부가 여론 악에 따른
정권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여론전에는 아주 일사불란한 모습이다.


by 누운돌 | 2014/04/27 09:08 | 트랙백 | 덧글(0)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항해사들 사이에선.."  2014.04.27 01:42
박뽐님
(1)진도 관제센터와 세월호 교신녹음 공개본 의도적 편집확인, 조작의혹 제기
(2)취재진이 가족과 인터뷰 할 때 동향파악 한다며 불법녹음 한 사복경찰 발견
(3)해경,민간인 잠수부 투입제한 확인, 첫날 발표된 인원 중 7%만이 실제투입 사실 확인
(4)담당pd가 "인터뷰 약속했던 학자들 약속을 취소하고 침묵하기 시작했다"라고 트윗

(5)네이버 비판댓글 아이피 차단, 댓글 삭제 진행 중... (네이버 국민일보 기사)
“세월호-진도 VTS 교신 조작?”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의혹 제기에 인터넷 발칵
ksu6****

위험 구간에서 선장은 자리를 비우고, 속도가 급격히 느려져 의심가는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고,
사고 후 십칠 분이 지나서야 신고,
언론과는 달리 첫날 구조투입은 16명, 민간 잠수부는 필요없다고 보내고,
선장 포함 선원들은 배가 기울었다는 핑계로 구조하지 않았고, 구조 보트와 헬기를 방치시켜 놓고,
녹취는 편집된 거고, 경찰은 불법녹음을 하고 ,390명이 구조됬다고 오보,
박근혜 "이것들이 하나라도 지켜지지 않으면 여기 있는 사람들 모두 물러나야 합니다"



by 누운돌 | 2014/04/27 08:17 | 트랙백 | 덧글(0)

[세월호 참사] 날마다 투표하는 방법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otissue&no=2069  오유

이제 느끼신 분들 많으셨을 겁니다.
이게 정치입니다...

정치는 무언가 대단한 사람들이 해야만 하는, 나와는 상관없는 어떤 국가인 대단한 일이 아니고
바로 여러분 자식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하는 실생활과 대단히 밀접하게 붙어있는 것입니다.


이번 세월호의 경우 만해도, "규제완" 라는 명목 여러 조치들만 없었다면, 절대 일어나지 않았을 사고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고철로 파는 배를 사와서 운항을 하게된 것은 바로 "정치"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정치를 "더러운 것"  "가까이 할 필요가 없는 것" 으로 인지를 해 왔을까요?
그것을 대단히 잘 보여주는 사례가 하나 있습니다.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3404211
바로 이 글에서 우리는 데일리안 기자들이 어떻게 사실을 왜곡하고 날조를 했는지 잘 봤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세월호 사건에 관심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관심이 없었다면?
여러분은 결코 저 기사가 날조된 것이라는 것을 몰랐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기득권층은 계속 여러분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렇기에, 기득권층은 끊임없이 정치는 더럽다고 이야기합니다. 
정치가 더럽지 않으면, 자신들이 스스로 더러운 짓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더러운 것에 관심을 끊으라고 말합니다.


거기에 사람들은 화답하죠...
손석희님 만은 더러운 정치판에 들어가지 마세요. 하고 말입니다.

기득권층들은 자신의 이득을 극대화하는 도구로 정치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 기득권층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옹호하는 기득권층을 위한 언론이 있습니다.

여기서 나타나는 현상.
1. 정치는 더러우므로 멀리하자.
2. 그나마 어쩔 수 없이 접하는 정치 관련 소식은 모조리 거대 언론을 통해서 만 접하므로 기득권층이 하는 일이 옳다고 생각.
지금 거짓 언론들을 뜯어 고치지 않는 한, 이 현상은 영원히 고치지 못합니다...

어르신들이 이상한 말을 하는 것은 결코 그분들이 이상한 사람들 이어서가 아닙니다.
그분들이 접하는 정보 통로가 이상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분노하는 에너지가 넘칠 겁니다.
이 에너지를 그저 모금으로 밖에는 풀 수 없을까요?  더 나은 방법이 없을까요?
어느 분이 "선거" 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그것도 맞죠...  하지만, 지금과 같은 언론 구도에서는 이것 만으로는 결코 이길 수 없을 겁니다.
지금의 분노 에너지가 사그러지기 전에 제가 감히 대국민 제안을 하려 합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선거를 하고 투표를 합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을 합니다.
바로 "물건을 구매하는 것" 으로 말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재화 선택은 그 어떤 정치 행위보다 더욱 정치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자신들의 입장에 반하는 언론사에게는 광고를 주지 않음으로서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고도의 정치 행위인 것이지요..
우리는 왜 못하나요?

제가 시간이 없어서, 다른 분들 도움을 원합니다.
세 분이 전담해서 이 세가지 일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1. 매주 월요일, jTBC 9시 뉴스 광고 리스트를 만든다.
2. 매주 월요일, MBC 9시 뉴스 광고 리스트를 만든다.
3. 매주 월요일, 조선일보의 "전면광고" 리스트를 만든다.

이 세가지 일을 해서 저에게 주시면, 제가 그 중에서 대체가 충분히 가능하고
제품 유통자체가 활발하여 구매 횟수 자체가 높은 제품 하나씩을 선정하여, 구매운동과 불매운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즉, jTBC에만 광고하는 제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구매운동" 을 하고,
MBC와 조선일보에 만 광고하는 제품 중 하나를 선정하여 "불매운동" 을 하겠습니다.

리스트 여러 개 만들어서 힘이 분산되지 않게 하겠습니다.
오직 딱 한 회사.
딱 한 회사만 찍어서, 확실히 매출이 늘어나는 것을 보여주겠습니다.
딱 한 회사만 찍어서, 확실히 매출이 줄어드는 것을 보여주겠습니다.

그래서 MBC와 조선일보에 광고를 내리면 다른 제품을 선택하여 불매운동을 계속 하겠습니다......

by 누운돌 | 2014/04/27 07:36 | 트랙백 | 덧글(0)

‘수색 독점’ 언딘, 민간 잠수부들에게 “일당 줄 테니 일하자”

‘수색 독점’ 언딘, 민간 잠수부들에게 “일당 줄 테니 일하자”
허 씨는 “사고 이튿날인 17일 현장에 가보니 ‘업체가 선정됐으니 민간 다이버는 못 들어간다’는 얘기를 듣고
다음 날 팽목항을 떠났다”라며 “구조 전문 회사가 아니라 배 인양업체가 민간 다이버들을 못 들어가게 통제했다”고 말했다.



by 누운돌 | 2014/04/27 07:16 | 트랙백 | 덧글(0)

거짓기사 연합뉴스 "사과가 미흡하다"며 소송제기

유스트림 생방송 http://www.ustream.tv/channel/12832002
고발뉴스닷컴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오늘 낮 언론 매체의 사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 연합뉴스 기자 여기 있을 텐데"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 개새끼야. 그게 기사야? 이 XX야 어딨어 연합뉴스"

연합늬우스 거짓말 기사 내용

물살 거세지기 전에…사상 최대 규모 수색 총력'
"바다 위와 수중에서 사상 최대 규모 수색 작업을 벌였다.
해군과 해군구조대, 소방 잠수요원, 민간 잠수사, 문화재청 해저발굴단 구조대원 726명이 동원됐고,
함정 261척, 항공기 35대 등의 장비가 집중 투입됐다"


분향소에 미니스커트·슬리퍼 등 '꼴불견'도..
 연합뉴스 2014.04.26 16:56

by 누운돌 | 2014/04/26 21:0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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