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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쿄토통신 기사 '천암함 사건 미핵잠수함 침몰'

[천암함] [펌]일본쿄토통신 천안함 내막 기사 전문 보기

제 3 부표에 침몰한 미 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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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수색과 인양은 민간 잠수회사에 위탁해, 작업 사령탑은 민간 바지선에 맡겼지만, 제 3 부표 수색은 한국군 특수 잠수대이고, 사령탑으로는 한국군 최신 경 항모“독도함”이 억지로 끌려나왔다. 이러한 격차에서 엿볼 수 있는 것은, 미군, 한국군, 특히 한국군 상위에 있는 미군이, 천안함 수색 인양보다도, 제 3부표에 가라앉은 미 잠수함 수색을 중시했다. 사건이 터지고, 천안함 구조나 수색이 늦어진 이유도 미, 한국 당국이 미국 잠수함 수색을 우선하고 싶었던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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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4월 7일 “ 9시 뉴스”에서 ‘제3 부표, 왜?’라는 꼭지 타이틀로 이 제3 부표 건을 방송했다. 그 후, 한국 몇 개 신문과 잡지가 이 건을 보도했다. 한국 당국은 이러한 보도를 사실이 아니다 라고 말하고, “오보‘를 한 KBS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KBS 홈페이지에는, 이 기사 동영상과 기사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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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장한 원자력 잠수함이 잠항했다?

미, 한국군 사전 발표에서는, 군사연습은 3월 18일에 끝났지만, 실제 연습은 4월 30일까지 비밀리에 연장되어, 3월 26일 사건 당일도 연습을 하고 있었다. 사건이 터지고도 미, 한국당국은 , 그 날, 합동연습을 한 사실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사건 다음 날 정보가 미디어에 새나가, ‘ 천안함은, 군사 연습 중 오폭으로 침몰한 것은 아닌가’ 하는 기사를 각 신문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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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은, 바로 대대로 보도했지만, 미 잠수함 침몰은, 미 정부가 은폐하고, 한국 당국도 은폐공작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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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군 내정을 알고 있는 것 같은 주 한국 미국인 기자 도날드 커크는 천안함사건을 ‘ 미국의 911 사건에 필적한다’ 고 말하고 있다. 그것은 지나친 말이라는 소리도 있지만, 천안함이 미 잠수함과 오인전투로 침몰한 가능성을 감추고, 북조선 격침 의혹이 있다고 바꿔말해, 정계나 사회가 단숨에 호전이 되는 사태는, 미국인 입장으로 보면, 911 에 비교하고 싶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전, NYT기자 ‘천안함 침몰, 911테러에 필적하는 비극)

한국국회 좌파계 의원은, 국방장관에게 ‘천안함은, 미군 원잠이 오폭해서 침몰한 것은 아닌가. 진상규명을 해라’ 고 요청하자, 우파 미디어는 ‘ 음모론을 믿는 얼간이 의원’으로 비유, 비판하고 있다. 이것은, 911 진상규명을 호소하는 미국이나 일본 의원이 요 몇 년 사이에 프로파간다화가 심하게 된 일본, 미국 미디어가 비유, 비판했던 것과 마찬가지이다. (박영선의원, 오보 판명된 ‘미군 오폭 설’로 국방부 장관과 논쟁)

by 누운돌 | 2010/05/11 19:58 | 트랙백 | 덧글(0)

"천안함 침몰 사고 순간을 촬영한 TOD 영상 보고도 없다 거짓말" 증언

"합참, 천안함 사고 순간 TOD 영상 보고도 숨겼다"  기사 다 보기

군 당국이 천안함 침몰 사고 순간을 촬영한 TOD 영상을 직접 보고도 숨겨왔다는 증언이 나왔다.

사고가 나고 며칠 지나서 합동참모본부 핵심관계자를 비롯한 몇몇 군관계자가 TOD 영상을 직접 봤지만 공식으로는 영상이 없다며 거짓말을 해왔다는 말이다.

by 누운돌 | 2010/05/10 19:43 | 트랙백 | 덧글(0)

천안함 사건진행, 10년전 러시아 쿠르스크호와 판박이

언론 하는 짓까지 10년전 국영 러시아 언론과 똑같은 행태!! DP수첩

8월 12일
116명 탑승한 러시아 핵잠수함 쿠르스크 침몰


8월 14일
-러시아 당국 13일 침몰로 발표 하지만 인접국에서 12일날 구조 신호수신 확인후 침몰일자 정정

-러시아 군당국자는 미지의 외국잠수함과 충돌후 침몰했다고 주장하며, 쿠르스크 옆에 외국잠수정도 가라앉아있다고 덧붙였다.
-러시아 당국자는 미국/영국의 것으로 추정되는 미지의 스텔스 잠수함이 침몰후 영국쪽으로 도주하는걸 정찰기가 목격했다고 주장
-사고 직후 미국,프랑스,영국 등에서 구조작전을 돕겠다고 제의했으나 러시아는 이를 거절.러시아해군의 한 대변인은 군사기밀 보호 때문에 구조제의를 거절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우리 해군의 역량과 구조장비로 상황을 충분히 통제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러시아 군당국자- 승무원 전원 생존 잠수함에 산소공급중이라고 주장했다 전면 부인
 
8월 16일
러시아해군의 3차 구조 작전실패

-블라디미르 쿠로예도프 해군 사령관은 "18일까지는 산소가 모두 고갈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날이 갈수록 구조의 희망은 옅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러시아 당국 노르웨이, 영국등 구조작전 지원 수용

8월 17일
노르웨이, 영국구조팀 사고해역으로 출발


8월 18일
러시아 해군 1차 내부진입 실패 - 군당국자 23일까지는 산소가 남아있을거라고 희망을 잃지말자고 주장


8월 19일
러시아 해군 2차 내부진입 실패

노르웨이, 영국 구조팀 도착- 러시아 해군 전원 사망 추정 발표

8월 20일

노르웨이 잠수팀 탈출용 해치 개봉 1차 시도 실패


8월 21일
사고조사위원회는

-다른 잠수함과 충돌
-2차대전중 설치된 기뢰와 충돌
-어뢰 발사관 내에서 어뢰 폭발 세가지 각도에서 사고 원인을 추론

8월 22일
-노르웨이 잠수팀은 3명씩 4개조로 나뉘어 잠수종(diving bell)을 타고

쿠르스크호가 있는 해저 108m까지 내려가 6시간씩 교대로 작업을 벌인 끝에 이날
오전 탈출용 해치를 여는데 성공했다. 전날 1차 시도에 실패했음에도 불구,
노르웨이 구조팀은 지원자를 선발해 해치를 개봉했으며 이어 내부 연결 도어까지 열었으나
내부 격실 침수 확인, 전원사망 결론 구조작업 중단

-푸틴은 ‘사고 직후 서방의 구조지원을 거부해 참사를 불렀다’는 비난에 “사고가 일어난 지 사흘 만인 15일에야 서방측의 공식적인 구조지원 제의가 있었으며 러시아는 이를 즉각 받아들였다”고 강변했다.
이에 NATO측은 “14일 지원을 제의했으나 오히려 러시아측이 16일까지도 독자적으로 구조를 강행하겠다고 고집을 피웠다”며 황당해하는 표정이다.

푸틴은 사고 소식을 듣고도 흑해 연안에서 휴가를 즐겼다는 비난을 의식해 22일 쿠르스크호의 모항인 비두아예프에서 유족과 함께 6시간여 동안 슬픔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방송에 나와 유족들 껴안고 눈물을 보임

 
8월 24일
- 푸틴 희생양찾기에 나섰다.(국민일보 8월 24일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흑해 연안 휴양도시 소치에서 모스크바로 복귀한 지난 주말 이후 러 해군과 행정부에 쿠르스크호 사고원인을 ‘충돌설’로 확신하는 기류가 자리잡고 있다. 만약 어뢰 등에 의한 ‘내부폭발설’이 무게를 얻을 경우 푸틴 행정부에 돌아올 엄청난 부담은 물론 그렇지않아도 떨어질 대로 떨어진 러시아 군부의 사기를 회복할 길은 요원해 진다.
세르게예프 장관이 사건 발생 초기부터 ‘외부 충돌설’을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는 것도 이번 사건의 최종 처리방향과 무관하지 않다.그는 침몰 당일인 지난 12일 쿠르스크호 옆에 ‘움직이는 물체’가 있었다고 확언하고 있다.

동시에 러시아 언론은 ‘사라진 킬러 잠수함’ 또는 ‘유령 잠수함’의 존재설을 연일 보도했다.

미 해군정찰함 로열호와 충돌설과 영국잠수함과 충돌설.

크렘린은 충돌설을 밀어붙임으로써 겐나지 리아친 함장에게 모든 것을 전가하는 효과적 무마작전을 구사할 수 있다.

세르게예프 장관은 21일 러시아 한 TV와 인터뷰에서 “서방측 잠수함과 충돌은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결과적으로 푸틴 대통령은 이번 사고책임을 ‘말이 없는’ 리아친 함장에게 떠넘기고 세르게예프 장관 및 해군 책임자를 문책하는 선에서 인책을 매듭지을 가능성이 크다. 게다가 충돌설은 서방측과 인양작업비용을 분담하는 명분 축적용으로도 매우 효과적이다.
한편 러시아에선 국가애도일로 선포된 23일 모든 국가건물에 조기가 게양됐고 TV는 오락 프로그램 방영을 중단하는 등 희생된 승무원 애도 분위기가 연출됐다.

앞서 푸틴 대통령은 22일 쿠르스크호 모항인 비디야예보항을 방문,유족들에게 승무원 연간 급여의 10배에 해당하는 일시금과 평생 연금의 지급 및 날씨가 좋은 중앙아시아로 이주를 약속했다.

그러나 유가족 500여명은 구조작업의 즉각 재개를 요구하며 예정된 애도행사 참석을 거부하는 바람에 행사가 취소됐다.이에 따라 애도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던 푸틴 대통령은 당초 이틀간의 방문일정 중 하루를 취소하고 모스크바로 돌아갔다.

-푸틴은 24일 군인과 내무부(경찰) 법무부(검찰) 등 공안기관 공무원의 봉급을 12월1일부터 120% 올리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통령 포고령에 전격 서명했다.

8월 26일
관영 RTR방송은 24일
'18일부터 26일까지 노르웨이 하우코스베른 해군 기지에 기착할 계획이던 미국 해군의 6000t급(LA급) 잠수함인 멤피스호가 당시 현장에 있었다”며 의혹을 강력히 제기했다.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는 즉각 “멤피스호는 쿠르스크호 사고와 아무 관련이 없다”고 부인해 앞으로 공방전이 예상된다.

by 누운돌 | 2010/05/06 20:21 | 트랙백 | 덧글(0)

청와대 대변인, 천안함은 "좌초된 배"

http://news.nate.com/view/20100504n16316  DP수첩

"정부에서 어느 행사를 기획하고 꾸민다고 해서 국민들이 마음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했고 지금도 다르지 않다" "천안함 사건이 일어난 지점이 예민한 지점이고 좌초된 배가 그냥 배가 아니고 구축함이라는 큰 의미가 있다"
2010-05-04 청와대 대변인

by 누운돌 | 2010/05/05 08:4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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