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해경

해경 공개 세월호 동영상의 디테일 '마스크맨'

이상호 기자가 세월호의 진실에 다가가고 있다. 다음카페 
1. 출항직전 왜 선원들은 선장에게 가지 말자고 애걸복걸.
2. 선내 계란냄새 폭탄(황 냄새) 폭발물 의혹
3. 구원파 출신 해경 이용욱 해경 수사국장 폭발물 전문가로 활동
4. 해경이 처음 구조한 사람은 오렌지색 옷을 입은 마스크맨


해경 공개 세월호 동영상의 디테일 오유 다음 아고라


해경, 실종자가족 또 속여…약속 어기고 해명도 거짓말
국민TV뉴스 2014.05.24
김석균 해경청장은 지난 19일 가족들에게 수색과 관련해 서면보고서를 제공하겠다고 약속
23일 고 대변인은 “서면으로 제공해 달라고 요구하신 분이 떠났다”는 동문서답
‘서면보고’를 요구한 실종자 가족은 오늘 그 브리핑 현장에 있었습니다.

by 누운돌 | 2014/05/25 17:04 | 트랙백 | 덧글(0)

5월16일(금) 저녁8시 청계광장 세월호 추모집회

20~30대 청년들이 드디어 행동을 하는 군요
청년이 서야 조국이 산다. - 2.30대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5월15일(목) 저녁7시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대학생 도심행진!!
5월16일(금) 저녁8시 청계광장 세월호 추모집회
5월17일(토) 저녁6시 청계광장

5월18일(일) 오전 11시 분당 서현역에서 침묵행진


감신대 학생들이 배후를 밝혔네요!  기사전문
"경찰들이 자꾸 우리의 배후를 묻는데, 굳이 배후를 밝히라면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라'는 하나님 말씀이다!'"


세월호 김광진의원 폭로
최첨단 구조함인 통영함 두번이나 투입하라 지시.
국방부의 해명도 다르고 참모총장의 지시를 현장의 해경이 불이행 했다는건 말이 안되고
...

학생 전원구조 아니다 4차례 알렸지만 무시
민간잠수사 사망…14일전부터 의료진 투입 요청 정부가 막아

로이터, 승객 갇힌 채 배버리라 명령 받아
WSJ, YTN 사진합성 보도  팔이쿡 기사전문

김호월 교수 페이스북 사과
사법부 공무원, "세월호 유가족 한은 알아서 풀라고 해라" 게시글 논란
MBC 간부, 세월호 유족에게 ‘그런 X들, 관심 안가져야’

박영선 "세월호 국조, 필요하면 MB도 조사해야"

청와대게시판-국민버린 박근혜정권 퇴진 운동 나서는 교사선언

KBS 기자협회, "길환영 사장 퇴진 없으면 제작거부

by 누운돌 | 2014/05/13 18:48 | 트랙백 | 덧글(0)

"박근혜 정부가 사고의 원인과 진상을 규명하려는 노력을 방해하고 있다"

김현의원 폭로 , 안행부 국방부 상황보고서 제출 거부  기사전문 14.05.04
"청와대 측도 최초의 보고시점을 제대로 밝히고 있지 않다"
"박근혜 정부가 사고의 원인과 진상을 규명하려는 노력을 방해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여객선 침몰사고 대책위원회에서 상황실장을 맡고 있는 김현 의원은 4일 오후 브리핑을 열고 "사고수습도 제대로 못하는 박근혜 정부가 사고의 원인과 진상을 규명하려는 노력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새정치민주연합 각 의원들이 안전행정부와 국방부 등에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목포해경의 보고를 바탕으로 해양경찰청이 작성해 청와대 및 정부 각 부처에 전파한 상황보고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지만, 현재까지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 이유는 '해경에서 작성한 것이니 해경으로부터 제출받으라'는 것.

김 의원은 "해경 역시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사건을 은폐하려는 것이 아닌지 합리적 의심이 들게 한다"며 "해경의 상황 보고가 어떻게 이뤄졌기에 극심한 초기 대응의 미비 사태가 발생했는지 살펴봐야 함에도 해경을 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청와대 측도 최초의 보고시점을 제대로 밝히고 있지 않다"며 "450여 명의 탑승객이 승선한 여객선에서 발생한 사건을 해경이 즉각 보고하지 않을리 만무하다. 사건 발생 40여 분만에 청와대가 최초 인지했다는 건 언어도단"이라며 청와대를 향해 "자료제출을 방해하지 말고, 시간벌기로 적당히 무마하려 한다면 더 큰 국민적 분노를 불러일으키게 될 것을 명심하라"고 경고했다.
서프라이즈

해양경찰청 올 초 지방청 '구조계' 폐지 2014.05.06

by 누운돌 | 2014/05/06 19:4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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