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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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락 경찰청장 "나도 기자들 모텔 많이 보내봤다"

"성매매, 재수 없으면 걸린다"…"장자연 리스트, 혐의 입증 어려워"기사 다 보기

기사입력 2009-04-01 오후 12:06:13

강희락 경찰청장이 지난 달 30일 '경찰 기강 확립, 비리 척결 대책'을 발표하고서 청와대 행정관 성 접대 의혹을 두고 "재수 없으면 걸린다", "나도 공보관 하면서 접대 많이 해봤다" 는 말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경찰은 △부적격 경찰관 재교육과 개선되지 않을 경우 영구 퇴출 △비리 내사 전담 조직 신설들 비리 대책을 발표하며 "비리 척결"을 강조했다. 그러나 정작 경찰청장 자신은 '성 접대'가 문제라는 생각이 없었다.

"나도 공보관 하면서 (성)접대 많이 했다…재수 없으면 걸린다"
....
강희락 청장 말을 들은 경찰청 출입 기자들은 알아서 문제가 된 말을 보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성매매가 안 없어지는 까닭이 드러나네. 이런 씨발놈들!


▲ 강희락 경찰청장. ⓒ뉴시스

by 누운돌 | 2009/04/01 20:35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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