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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CEO대통령

이명박이 경제위기를 숨기는이유

다음 아고라
이명박이 (현재)경제위기를 숨기고 조만간 닥칠 부동산 폭락을 감추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명박은 3년 전 경제 (활성)살리기를 기치로 내세우고 대통령으로 뽑혔는데, 실패한 경제 성적표가 드러나면 지지기반이 무너지고 BBK 비리를 눈감아주면서까지 경제발전을 기대한 국민(들)에게 변명할 여지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렇기 때문에)이래서 이명박은 (현재) 경제불황을 (본인)대통령 실정으로 인정하기는커녕 제2() IMF 수준() 위기가 와도 숨기며 철면피를 지속(할 입니다.)한다고 봅니다.
10년 전 IMF 때에도 집권당이었던 한나라당은 파산선고 직전 날까지도 경제위기는 없을 거라며 국민을 기만하였고 IMF가 시작되어서도 위기는 며칠을 가지 않을 거라며 끝까지 국민을 속여 불씨를 더욱 키웠습니다. 그래서 적절한 대응을 (강구하지)마련하지 못한 채 온 나라를 수렁 속으로 빠져들게 한 전력이 있습니다.

다시 한국경제에 위기가 닥치는데도 이들은 여론을 호도하며 사실을 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나라당이 집권할 때마다 경제(적) 위기가 닥치는 건 우연이 아닙니다. 이들은 국가와 민족을 위한 정당이 아닌 자기 패거리(들의) 이익을 우선하기 때문에 나라가 망하더라도 자기들에게 이득이 된다면 온갖 거짓말로 경제실상을 감추려 하겠죠.

10년 전 IMF 때 국민()이 고통 분담해서 모아준 천문학()인 돈을 대기업() 회생에 쏟아부어 줬지만 그 후 재벌(대기업)은 그 돈을 사회에 환원하기는커녕 (자신들 개인) 주머니에 넣고도 아직(까지) 큰소리치는 기현상을 겪었듯이 제2() 경제대란이 와도 대란() 원흉과 재벌(대기업들)은 또다시 겉모습만 바꿔서 생명줄을 유지(할 이고)하고 오히려 그걸 이용한 돈벌이에 혈안이 될 것입니다.

IMF 때 일반 국민(들)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성금을 모으고 정리해고(구조조정)으로 희생하는 동안 IMF() 원흉들과 재벌은 차명계좌에 꿍쳐뒀던 돈으로 사채놀이하다 카드 대란을 일으켰()죠.

부동산 거품 폭락. 경제 성장률 저하. 실업자 급증은 경제위기를 알리는 (대표인) 3대 적신호입니다. 경제위기(라는 은) 단순히 경제가 안 좋아지는 수준을 넘어선 자력으로는 극복하기(힘든)어려운 정도를 말하(는 이)고 이건 (곧 제2 IMF를 정도 타격을 의미합니다.)또다시 금융위기 충격을 맞게 된다는 뜻입니다.

30평 아파트() 실제가치는 3억 정도라고 합니다. 현재는 거품이 붙어 이게 10억이나 하죠. 이 거품이 빠지면 가계빚으로 이어지고 그건 곧 IMF() 주원인이었던 나라빚으로 이어집니다. IMF 때 1가구 부채 9천만 원으로도 나라가 무너졌는데  가구(당) 부채가 수억이나 될 때는 그때(의) 받는 충격 효과보다 더 (클 것입니다.)큽니다. 그리고 한국은 일본() 경제현상을 20년 뒤따라가는데 일본은 이미 20년 전 거품 붕괴로 아파트 값어치가 87%나 떨어지는 충격(인)스러운 현상을 겪은 (전력)이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는 경제성장률 2008년 3%. 2009년 0.2%. 2010년 0.2%보다 조금 더라는 성적표를 자랑스럽게 내놓고 있지만, 한국은 이렇게 낮은 성장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계속 국제경기가 침체(되어서)하여서라는 변명을 하지만 우리와 (비슷한) 경제위상(을 갖고 있는)이 비슷한 싱가포르. 홍콩. 유럽(의) 나라들도 이 정도(의) 낮은 성장률을 기록하지 않고 있습니다.(명사에 '하다'가 붙어서 자동사가 되는 말은 '되다'를 붙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명사에 '되다'를 붙여쓸 때가 많은데 이는 영어() 번역문이 일반화하면서 생긴 현상입니다.) 온라인 문법 검사기
게다가 경제성적은 단순히 성장률만으로 비교(되지 않습니다.)할 수 없습니다. 이명박은 국민연금 70조. 추경예산 300조, 총 400조나 되는 천문학()인 돈을 들이고도 0.2%밖에 성장하지 않은 걸 대단한 것처럼 선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주머니에 돈이 없는 사람이 400만 원 대출받아서 주머니에 집어넣고 자기는 부자라고 하는 격입니다. 그 주머니에 있는 돈은 대출금을 갚을 때까지 빚이지 자기 돈이 아니고 나라빚 400조를 다 갚으려면 차기정부 몇 대를 거쳐야 할 정도입니다.

이미 많은 전문가(이) 실사조사를 발표하며 이런 적신호들을 경고하는데도 여전히 이명박은(자신) 수족들로 장악한 KBS()와 공중파를 이용해 경제위기 상황을 감추고 있습니다. 이들은 10년 전처럼 IMF 위기가 닥쳐도 온갖 변명을 하면서 국제경기 탓. 구조 탓()을 하며 어떻게 해서든지 빠져나(갈 입니다.)갑니다. 이명박 스스로 대통령을 그만두는 3년 후까지도 경기는 취임 전 수준으로조차 돌아가지 않을 거라는 발표를 했고 전문가(의해서) (국가인) 부동산 위기(가) 예고(되고 있습니다.)했습니다.

무능하고 부패한 이명박 정부에게는 (더 이상)절대 기대할 게 없습니다. (현재) 위기를 인식하고 국민 스스로 헤쳐나갈 방법을 (강구해야)찾을 할 때입니다. 6월에 선거가 있습니다. 작게는 한 구를 담당하는 구청장부터 크게는 국회의원까지 (한국) 경제를 실무()으로 이끌 이들을 뽑는 (8개) 선거(가) 한꺼번에 (진행됩니다.)합니다. 이 선거에서 민족.국가보다 (자신들) 잇속을 챙기며 나라를 (말아먹고 있는)말아먹는 이들을 응징하고 대의를 위해 헌신할 이들로 대체한다면 그나마 닥친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 입니다.)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이명박 일당(들의)이 저지른 정치(인) (과오을)잘못을 비난했지만, 경제위기가 눈앞에 닥친(닥쳐 있고) 현명한 투표로서 그 위기를 이겨내지 못하면 정치든 이명박 일당 숙청이든 다른 숙제들도 물거품이 (될 입니다.)됩니다.

대한민국 나랏빚 400조… 양보다 불어나는 속도가 문제   한국일보
이명박 최악 경제성적표
아파트가격이 상승한다는 분위기를 만들려는 뉴스

일본 아파트거품붕괴. 일본 경제상황을 따라가는 한국

한국은행 총재도 인정한 저조한 2010년 경제성장률

by 누운돌 | 2010/03/07 20:3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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