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그 : MB쑈

명박이 원전수주 또 거짓말 47조X 군사기술 이전하고 파병 경비까지

원전 낙찰 컨소시움에 미국 웨스팅하우스, 일본 도시바도 포함되어 있다. 다음 아고라
그럼 우리가 다 먹는 게 아냐??

프랑스보다 160억 달러가 낮은 가격이라고 나온거보니 덤핑가격으로 후려친 거 같고,
더군다나 400억불로 발표한 것 중 200억불은 정식계약도 아니고 60년간 유지 보수비용 으로 희망한 사항이다.

쉽게 말해 방송과 조선.중앙.동아일보에서 속보까지 내면서 거품물고 보도했던 47조를 우리가 다 먹는 게 아니고 23.5조원에서 웨스팅하우스와 도시바로 갈 돈 빼고, 또 절반인 약 23.5조는 60년간에 걸쳐 보수해 주는 비용으로 아직 결정도 안된 희망 금액이고,
따라서 공사 끝나는 2017년경에 우리 손에 들어오는 돈은 대략 10조도 안되겠다고 쉽게 계산이 나오는데....

여기에 달러가치 개폭락하면 그나마 먼 산 바라보게 생겼는데, 뭐가 47조 공사 따냈다고 그렇게 떠벌리는 겨, 우리 같은 semi노인들이 듣기엔 당장 47조원 벌어들인 것 같더니... 

우리 가카가 정말로 당신들 말대로 1박 2일만에 47조 번게 맞는 겨??
이 나라 언론들이 차분하게만 보도했다면 안상수 말대로 단군이래 최대 성과라고 믿겠는데, 이건 뭐 우리 가카 능력이 전지전능하셔 솔방울로 수류탄도 만들 수 있다는 듯이 거품 무는 거 보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잘못하면 단군이래 최악 성과가 될까 걱정된다.


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9/12/27/AR2009122700506_2.html
.........................
The U.S. and the UAE have a nuclear cooperation pact and U.S.-based firm Westinghouse Electric, a unit of Japan's Toshiba Corp, was part of the winning consortium.

The South Korean group beat a French consortium and another group led by U.S. giant General Electric. The $20 billion Korean bid was $16 billion lower than the French group's bid, an industry source said.

In addition to the deal to design and build the plants, the Korean consortium expects to earn another $20 billion by jointly operating the reactors for 60 years.
..........................
원전수주 한국 코 꼈다! 군사기술 이전하고도 60년 간 파병 경비! 다음 아고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원전 경비병력도
경향
경영자문 수익성도 1%될지 10%될지 불확실 한겨레
ㅋㅋㅋ... 쎄멘박이 입술이 부르텄다네 <MB “입술 터진 보람이 있네” [중앙일보]>



MB 영등포 삼겹살집서 깜짝 송년회 머니투데이  2009.12.28
"우리가 분명 국운을 타고 있다. 내가 정치를 해온 사람이라면 실패할 경우 이미지 손상을 걱정해서 안 갔겠지만 기업인 출신이기 때문에 막판 담판을 지을 수 있었다"
UAE 원전수주 2주前 `사실상 확정' 통보 연합뉴스 | 입력 2009.12.28

“이명박 후보는 거짓말을 밥먹는 것보다 더한다” 시사인 2007년 12월 03일

by 누운돌 | 2009/12/29 20:32 | 트랙백 | 덧글(0)

쥐새끼 국민과 대화 게시판

다음 아고라
"어떤 질문도 피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사기를 치면서 게시판도 없어...

by 누운돌 | 2009/11/27 19:55 | 트랙백 | 덧글(0)

민노당,"남대문 쥐새끼 박수부대는 동원인파"쇼쇼!!

다음 아고라
쥐색끼정권이 벌이는 대국민 기만쇼를 전 국민이 다 알 때까지 가열차게 전진,또 전진합시다. 투쟁!!

딱 걸렸습니다. 어쩐지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일 오전 10시에 발길도 뜸한 때에 느닷없이 2천명이 몰려든다는 건
상식으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더러운 양아치색끼들, 국민을 속여가며 지지율을 끌어올린다고 똥덩어리가 된장이 되지 않는다!!
구역질나는 쥐색끼입니다.

민노 "MB 남대문 방문 환호한 2천명은 동원인파"
"많은 사람 갑자기 나타났다가 바람같이 사라져"

 2009-09-15 16:52:36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4683

민주노동당이 지난 10일 이명박 대통령이 남대문시장 방문 때 몰려든 시민 2천여명이 청와대가 동원한 인파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청와대가 받아치는 논란을 미리 알렸다.

민주노동당 119 민생희망운동본부 송재영 본부장은 15일 논평에서 "그날 아침에 남대문 시장에 대통령을 보려고 시민 2천명이 몰렸다는 기사를 이상하다고 의심하고 있던 터에 토요일에 상인 한 분을 만났다"며 "요새 SSM 투쟁을 하면서 알게 된 그 상인이 나를 보자마자 대뜸 하는 말이 남대문시장 상인들이 화가 단단히 나 있다"며 상인이 한 말을 전했다.

송 본부장은 "요지인즉 그날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나타났다 장은 안 보고 바람같이 사라져서 화가났다"며 "떼를 지어 진을 치고 장사를 망쳤으면 물건이라도 사야하는데 가뜩이나 요새 장사가 안 되는데 기분만 잡쳤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송 본부장은 이어 "하기야 화려한 화장을 하고(아침에 재래시장 가면서 호화 화장을 하는 주부는 처음 본다) 선글라스에 금목걸이들을 달고 장바구니 하나 없이 온 이 사람들이 장을 보고 갔을 리가 없지 않은가"라며 상인 주장을 진짜로 생각하며,"그것도 아침 10시 남대문에 오려면 새벽같이 일어나 화장을 해야 하는데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났고 평소 남대문 시장에서 오전 10시는 장보는 사람이 없어 한산하기 짝이 없다는 점에서(특히 요새는 대목인데도 장보는 사람이 더욱 뜸하단다) 이 날 갑작스러운 특공대 2천은 누가 봐도 선거시기와 같은 청와대 기획작품이었다"고 주장했다.

송 본부장은 "문제는 강남 부녀자들과 같은 이들은 불편하고 지저분하다며 평소 재래시장은 찾지 않은 사람들이었다"말하며 "이러한 대형마트와 SSM에 길들어 사는 유한마담 같은 부유층 부녀자들이 갑자기 나타나서는 바람잡이 역할 한답시고 손으로 하트를 그리는 추태를 연극하더니 물건 하나 사지 않고 졸지에 사라져 버렸으니 상인들이 화가날 만도 하다"며 거듭 상인 주장이 사실이라 믿고 청와대를 비난했다.


by 누운돌 | 2009/09/16 20:21 | 트랙백 | 덧글(0)

명박이 "이제 자녀 대학등록금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헉!!!

다음 아고라

지난 30일 이명박 대통령은 [취업후 상환 학자금 대출제도] 전격도입을 발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이제 자녀 대학등록금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모든 언론은 일제히 대서특필하였고 "대학생들 환영"이라는 문구까지 등장하였습니다.
오랜 시간 등록금 마련 때문에 고통스런 시간을 보내왔던 학생, 학부모 갈라진 가슴에 단비와 같은 소식이 아닐수 없었겠지요. 그러나 과연 안심(?)은 누구를 위한 단어인지 의구심이 듭니다.

실제 부담이 얼마나 경감되는지 계산을 해보았습니다.
결과는 다음과 같으며 안심이란 단어는 불안으로 다시 분노로 바뀌더군요.
아래 수치는 7월30일 교과부에서 보도자료로 발표한 내용만을 참조하였습니다.

<시뮬레이션 대상 : 소득 1-3분위>
* 대상자 : 약 48만 5천명 (대학생 약 24%)
* 현행제도에서 대출받는 사람 : 평균 13만명
* 바뀐 제도에서 대출받을 사람 (교과부 추정치) : 90% 이상 약 40만명
   -> 정말 이런 선택을 할까?


1. 취업하기 전까지 쌓이게 될 이자 880만원 최고 1200만원
  (취업을 못하면 1년에 1,856,000원씩 자동 증가됩니다)

등록금은 400만원이 계속 동결되는 조건이고, 남학생 기준이며, 이자는 현행 학자금 대출금리 5.8%

 

2. 졸업하고 1년안에 취업을 했고 다음해부터 원리금 상환을 하게 된다면
   이렇게 계산됩니다.

  * 원금 3200만원은 5.8% 원리금 상환이며 상환 전 이자는 별도로계산됩니다.
  * 그럼 3200만원을 25년으로 원리금 계산기에 입력하여 월 납부금액을 산출하였습다.
  * 월 납부금액은 202,282원 (25년 300개월이니까 납입총액은 60,684,600원)


3. 해마다 800만원씩 4년동안 3200만원 대출을 받아서 취업 후 25년 상환을 할 경우
   납부해야 할 돈은
  69,500,600원 (취업전이자 8,816,000원 + 원리금60,684,600원)  

  * 원금에다가 약 3750만원의 이자를 더해서 두배가 넘는 금액을 상환하는 결과입니다.
  * 그러면 6950만원을 단순계산 상환으로 금액을 산출하면
    -> 1년에 278만원을 납부해야 하고, 한달에 약 23만원을 납부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 만일 부부가 다 해당될 경우 2배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행제도 하에서 소득 1-3분위의 학생들은 얼마나 부담해야 했을까요?>


* 현행제도하에서 거치기간 최장 10년간 (군대를 다녀오는 남학생의 경우) 무이자 대출입니다.

* 따라서 10년간 이자 12,528,000원이 감면되었습니다.
* 30세부터 원리금 상환해야 하는 의무만 있었던 것이죠.
* 최근 청년실업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고 졸업을 하고 안정한 일자리에 정착하는데 2-5년정도 걸리는 것을 감안하
면 30세부터 부담하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지만 최소한 30세까지는 이자자체가 없었던 것입니다.


<가장 큰 피해자는 소득 1-3분위 내 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1-3분위 안에는 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최장 10년간 무이자 대출뿐만이 아니라 기초수급권자에게는년간 450만원, 차상위는 년간 105만원 무상장학금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바뀌는 제도하에서 이 무상장학금을 폐지하겠다고합니다. 다행인지는 몰라도 무이자 대출로 제공하던 생활비 년간 200만원은 기초수급권자에게만 무상지원 하구요.

그렇다면
기초수급권자는
450-200 = 250만원 * 4년 = 1000만원 지원혜택이 추가로 사라지는 것입니다.
차상위계층은 105 * 4년 = 420만원 지원혜택이 추가로 사라지는 것이구요.

지원혜택은 사라지고 무이자 대출이 아니므로 1000만원 이자부담이 가중되는
즉 2000만원을 더 갚아야 하는 이 제도를 정령 1-3분위 학생 90%이상이 이용할 것이라고
정부가 홍보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4-7분위 학생들은 과연 이득일까요?>

1. 현행 대출제도하에서 4-5분위 33만명은
- 거치기간 10년간 이자 중 4%를 정부가 지원했습니다.(본인 1.8%)
- 거치기간 10년 이자총액은 4,176,000원입니다.
- 따라서  바뀐제도 10년이자 12,528,000원 - 4,176,000 = 8,352,000원을 손해보는 것입니다.

2. 현행 대출제도하에서 6-7분위 37만명은
- 거치기간 10년간 이자중 1.5%를 정부가 지원했습니다. (본인 4.3%)
- 거치기간 10년 이자총액은 9,976,000원입니다.
- 따라서 바뀐제도 10년이자 12,528,000원 - 9,976,000원 = 2,552,000원을 손해보는 것입니다.


<8-10분위 77만명은 현행제도대로>

* 이들은 일반대출 대상자이며 아무런 이자지원이 없었습니다.

* 교과부 발표자료에 11만명이 대출을 받고 있었지요. (대출 이용자 약 30%)
* 하지만 정작 이들은 기존 제도를 그대로 적용하게 됩니다.
* 정작 아무런 손해없이 이자부담을 취업 이후로 미룰 수 있는 대상들은 정작 제외한답니다.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1. 치솟은 등록금 자체를 줄이지 않는다면 청년을 평생 빚쟁이로 만들게 될 제도입니다.

2. 대출금리를 반드시 낮추어야 합니다. (외국의 경우 2-3% 물가인상 수준)


3.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1-3분위 저소득층 무상장학금, 무이자 지원은 최소한
   유지되어야 합니다.


4.청년 실업문제에 특단 대책을 병행해야 합니다. 취업 후 상환이라지만 상환능력을 갖출 수 없는 비정규직, 인턴과임시직이 날로 늘어가는 상황에서 이 제도는 불안정한 88만원세대에게 평생 연장판으로 가는 독약이 될 것입니다. 


정부가 교육재정 확충을 전제하지 않는
이런 대출제도 개선은 결국 학생들에게 청년들에게 평생 덫이 될 것입니다.
당장에 신불자를 없애고 이자부담을 유예해준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기존 지원혜택을 축소하여 더 큰 고통을 당해야하는 저소득층 48만명은 어찌합니까?
7분위 이하 학생들도 평생을 갚아야하는 눈덩이 처럼 늘어난 빚으로 늘어나는 이 제도를 정말 등록금 해결대책으로 인정해야 하는 것일까요?

지금 바로잡기 위한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MB표 등록금 Loan> 정책 '리콜(recall)'운동을 제안합니다!

1. MB와 한나라당이 약속한 반값등록금으로 등록금부터 인하하라!
2. 무차별적인 대학 등록금 인상을 제어해줄 등록금 상한제를 도입하라!
3. 저소득층에 대한 무상장학금, 무이자 지원 중단 철회하라!
4. 청년실업 해결을 비롯한 청년세대에게 장기 대책을 수립하라!

이런 정책들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이번 정부 정책은 우리 모두에게 '독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MB표 등록금 Loan>에 대한 국내 최초 정책 '리콜(recall)'운동을 제안합니다!
하자 투성이인 상품을 소비자들이 '리콜'하듯이, 잘못된 정부 정책도 국민이 '정책리콜'운동을 벌여나가야 합니다.

이 '정책리콜'운동은 향후 청와대, 교육과학기술부, 한나라당에 직접 전달할 생각입니다.
수많은 네티즌 여러분 열화와 같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하자투성이 MB표 등록금 상환제, 리콜 합니다!
리콜하러!! 다음 아고라 청원 하러 가기

by 누운돌 | 2009/08/07 21:03 | 트랙백 | 덧글(0)

쥐가 다녀간 괴산고 아이들 절규

쥐가 다녀간 괴산고 아이들 절규
(딴지일보 / 힘내라괴산고 / 2009-07-25)

이 글은 괴산고 방문한 이명봑 대통령과 학생들이 찍은 하트사진으로 네티즌 비난이 일어나자 괴산고 학생들이 쓴 절규 글임미다.
싸이월드와 연동으로 일부학생은 괴산고 인증되었으나 글 쓴 학생 신상을 걱정하여 글만 퍼왔습미다.
우리 부디 어쩔 수 없이 하트를 해야만 했던 괴산고 학생들을 이해하고 격려해줍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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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교 학생으로써 , 저 사진에 나온 한 학생으로써 말하는 건데요. 하트.. 저희가 하고 싶어서 한 거 아닙니다.
웃음.. 기자분들이 시키셨어요, 그 전전 날부터 학생들한테 청소시키고, 어제는 연습한답시고 저희 반은 소리 쥐르고 박수치고 ...
그래놓고 총계획? 그게 어제 2시30분에 나와서... 저희들 5 시넘어서 집에 갔습니다 .
경찰많았구요 .. 경호원들도 많았습니다. 대통령님과 식사하는 반 간담회 하는 반 저기 사진 찍고 교실에 있는 반 .
이렇게 세 반이 있었는데요 .. 저희들 욕이 있는 거 보니까 ... 이 학교 학생으로써 기분이 안 좋네요 .
개념이 없다뇨 , 찌질하다뇨 ..아니에요 , 저희가 웃고 싶어서 웃은 게 아니란 말입니다.
저희 담임 선생님한테 기자분들은 무조건 비키라고만 하고 , 저희 보고는 사랑해요~ 이 말도 같이하면서 웃으면서 하트 그리라고 한 거에요.. 제발 알고 좀 말해주세요. 시골이라고 , 농촌 학교라고 개념 없는 거 아니에요, 생각 없는 거 아니에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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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실명제라;;;농촌학교라 사람이 많쥐 않아서 참......올리기가 무섭네
저 저여학생들 중 한 사람이구요.
진짜 올릴까말까 고민 엄청했어요. 제 이름 학교 선생님들 학생들 다 아니까요 학생 수가 얼마 없기에ㅔ..
하트;;;하....누가시켰을까요???? 웃으라고..?? 누가시켰을까요...?? 솔직히 대통령 처음 봐서 긴장 타긴 했죠
복도에?경호원.....얼마나 있을진 대충 짐작하실 테고;; 학교 밖이요?경찰 수십 명...
교실 안에요?? 선생님, 교장선생님, 군수님, 교육감, 교육부장관, 대학총장, 대통령까쥐
그리고 기자, mbc뉴스??? 전날 24일 오늘 출석 체크 다 하구요.
딴 데처럼 무슨 학생도 많은 줄 아세요 ?? 이름 다 알아요 ;; 이 정돈데 어떻게 욕 할 수 있고 빠져나갈 수 있죠 ???
후..........-_- 더 자세하게 쓸려 했쥐만;;;하하..........여기까쥐만 할꼐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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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괴산 고등학교 학생입니다. 저 사진에 찍힌 학생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저희가 웃고 싶어서 웃습니까? 오늘 학교는...
이명박 대통령. 경호원, 특수경찰 100여명으로 인해서 완전 통제당했고. 사진을 찍을 땐. 자자
웃습니다. 안웃는 학생뭡니까? 라고 하고,
하트 해봅시다,자 사랑해요~ 한 번 해봐요 얼른 이렇게 시켰습니다.
저렇게 이명박 대통령이 교실에 오기 전까쥐 교실에 가만히
앉혀두고 화장실도 못가게 하고 몇 시간 동안 얼마나 힘들엇는 줄 아십니까?
핸드폰은 학교 오자마자 압수하고.
물을 들고 왔더니 독약일 수도 있다고 압수하는 경찰들부터 ,
공항에서 수색하는 것 마냥 수색 하다고 ,

저는 학교에서 미술 시간에 만드는 것 때문에 커터 칼을 필통에 항상 두고 다녔는데 그것마저 뺴앗기고 ,
분명 어제까쥐만 해도 디카는 들고와도 된다 고 하셨는데 당일날 다 압수해버렸습니다.
만나면 무조건 환하게 웃고 환호성 쥐르고 박수 열심히 치라는 청와대 경호원들 , 교장선생님 ..
저희 학생이라고 견디기 힘든 줄 아십니까? 대체 학생들을 향하는 악플들은 뭡니까 ..
당신들도 이자리에 오면 똑같이 할 거 아니에요 ..? 만약 안 웃고 . 거부하고. 그랫다면 학교 이미쥐를 실추시켯다 대통령님께 무슨 짓이냐.
부모님 소환에 학교 정학처리등등 엄청난 제제가 가해쥐고 그자리에 잇는 경호원들만 해도 살벌했는데.
주위 인근 산 수색 다 하고 운동장 검사 다 하고 , 기숙사애들 말로 들어보면 , 새벽 3시에도 학교 불이 켜져있고
사물함 책상서랍 다 뒤져봤답니다..
그 전날 예행연습까쥐 시켜서 다들 쥐치기까쥐. 끝나고 학생들. 좋다고 한사람
단 한명도 없습니다. 아십니까? 학생들을 향한 악플은 달쥐 말아주세요 ..
이 학교 학생으로써 , 위에 사진에 나온 한 사람으로써 .. 악플은 정말 보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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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 경호원이랑 경찰 돌아다니고 교실엔 선생님들 다 계시고 기자들 수두룩한 곳에서 가운데 손가락을 펼칠 수 잇는 사람이 얼마나 될쥐 궁금하네요 하트는 기자들이 시켰고 처음에 안 웃고 잇다고 좀 웃으라고 해서 웃은 건데 솔직히 우리 학교 아닌 다른 학교 갔으면 어땠을쥐...........휴으 진짜 이것도 올릴까 말까 생각 많이 하다가 우리 학교 학생들 욕까쥐 너무 심하게 한다 싶어 친구랑 같이 고민하다 올립니다 제발 괴산고등학교 욕좀 자제해주세요^^* 저희들이 우리학교 와주세요라고 부탁한 것도 아닐텐데 기분이 좋쥐만은 않네요...............
-저 사진속 반 학생중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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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괴산고등학교 학생입니다. 저희가 웃고 싶어서 웃습니까?
학교는 이명박 대통령. 경호원, 특수경찰 100여명으로 인해서 완전 통제당했고. 사진을 찍을땐. 자자
웃습니다. 안 웃는 학생뭡니까? 라고 하고. 저렇게 이명박 대통령이 교실에 오기전까쥐 교실에 가만히
앉혀두고 화장실도 못 가게 하고 몇 시간 동안 얼마나 힘들엇는 줄 아십니까? 핸드폰은 압수하고.
음료수를 들고 왔더니 폭탄일 수도 있어. 라고 압수하는 무개념 경찰부터. 만나면 무조건
환하게 웃고 악수하라는 교사들은 압박. 저희 학생이라고 견디기 힘든 줄 아십니까? 대체
학생들을 향하는 악플들은 뭡니까? 당신들도 이자리에 오면 똑같이 할 거 아닙니까?.
만약 안 웃고 . 거부하고. 그랫다면 학교 이미쥐를 실추시켯다 대통령님께 무슨 짓이냐.
부모님 소환에 학교 정학처리등등 엄청난 제제가 가해쥐고 그 자리에 잇는 경호원들만 해도
살벌했는데. 그전날 예행연습까쥐 시켜서 다들 쥐치기까쥐. 끝나고 학생들. 좋다고 한사람
단 한명도 없습니다. 아십니까? 학생들을 향한 악플은 달쥐마세요. 당신들과 같은 생각을
같은 입장을 보이는 한명 한명 키보드 워리어입니다.
출처 : http://www.ddanzi.com/boards/board_view_main.asp?doc_no=57568&datekey=20090725&turnkey=9&startpage=1&article_id=

이명박이 방문한 괴산고에서 벌어진 일(서프라이즈 / 이메일신영철 / 2009-07-26)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75496&table=seoprise_12

---> 캡쳐한 걸 시간 순서대로 텍스트로 정리해봤습니다.
 
1. 괴산고 주변 아파트 거주자 증언

3일 간 충북 전체 경찰 사이카가 동원되어 예행 연습했다. 당일엔 학교 입구 교차로를 대형 버스로 산성처럼 차단했다. 그 사이 학교 입구까지 각 블록마다 검은 양복 입은 사람 배치했다. 아파트 구내 방송을 통해 3 번 씩이나 베란다 문 닫고 빨래 걷으라고 했다. '귀한 분(?) 오시는 데 보기 싫으니까'라며 방송했다. 안 닫고 안 걷고 개기니까 와서 문까지 두드렸다.

2. 괴산고 학생들 증언

학생 1
방문 전날 예행 연습 시켰다.
기숙사 애들 말 들어보니 '새벽 3시에도 학교에 불이 켜져있었고 사물함, 책상 서랍 다 뒤져봤다.'더라.
방문 전날까지는 디카 들고와도 된다고 했는데 당일 다 압수했다. 등교 하자마자 휴대전화기를 압수했다.
물을 들고왔더니 독약일 수도 있다며 경찰이 압수했다. 카터칼을 필통에 넣고 다녔는데 빼았겻다.
공항에서 검색하는 것처럼 검색했다. 청와대 경호원들과 교장이 '만나면 무조건 환하게 웃고 환호성 지르고 박수 열심히 쳐라'고 했다.
이명박이 교실에 오기 전까지 학생들을 화장실에도 못가게 하고 몇 시간 동안 앉혀두었다.
사진 찍을 땐 '자자 웃습니다. 안웃는 학생 뭡니까?'라고 했고 '하트 해봅시다. 자, 사랑해요~ 한 번 해봐요' 이렇게 시켰습니다.

학생 2
학생이 음료수를 들고왔더니 경찰이 '폭탄일 수도 있어'라며 압수했다.
환하게 웃고 악수하라고 교사들이 압박했다. (cL) 이메일신영철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75496

by 누운돌 | 2009/07/26 14:5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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