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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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구독신청 좀 많이 해 주세요.

82cook에서 펌
조선일보 구독신청 좀 많이 해 주세요.
"스폰서링크" 바로 안 나타나면 '검색'버튼을 1번에서 ~많게는 4번 정도 눌러 주시면 되고요.
조선일보 바로가기 누르면 구독신청 안 되니까 주의하시고 열심히 퍼 가셔서 주위에도 조선일보 구독을  많이많이 권유해 주세요.  

스폰서링크 클릭해서 들어가 "모닝플러스" 화면 뜨면 회원가입 이런 것 아무 것도 필요없고, 그냥 화면 닫으면 됩니다.
1번부터 22번까지 쭉 돌아보시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 구독신청하세요.
스폰서링크 클릭이 한 번에 90원인줄 알았는데, 아까 어떤 분이 900원이라네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아래 1번 오마이뉴스에 있는 스폰서링크를 클릭하면 오마이뉴스가  링크 제공해 준 댓가로
클릭 한번에 조선일보한테 900원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클릭하면 오마이뉴스 후원이 저절로 되는 것입니다.

조선일보는 구독신청이 되어서 좋고
하루에 3번, 조금 시간간격을 두고, 각자 좋은 시간에, 조선일보 구독을  많이많이 권유해 주세요.
실제 로는 한 아이피당 한번으로 친다네요. 그러니까 하루에 한번씩만 들어가서 클릭해주시면됩니다.
참고로 한바퀴 모두 도는데 5분정도 걸리네요. 조선이 무너지는 그날까지~~~

1.... http://search.ohmynews.com/s_ohmynews.asp?keyword=%uC870%uC120%uC77C%uBCF4%20%uAD6C%uB3C5

2.....http://search.daum.net/search?t__nil_searchbox=btn&w=tot&sType=tot&q=%C1%B6%BC%B1%C0%CF%BA%B8+%B1%B8%B5%B6

3.... http://search.miclub.com/search.asp?colName=total&keyword=%C1%B6%BC%B1%C0%CF%BA%B8+%B1%B8%B5%B6&x=37&y=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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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운돌 | 2009/06/18 20:24 | 트랙백 | 덧글(0)

왜 삼성공화국인가? 조선일보 광고주 집중 불매운동

이씨와 홍씨 만남 이것이 <삼성.중앙일보> 뿌리이다. 다음 아고라

홍진기
1. 전 중앙일보 사장 홍석현 아버지.
2. 일제 시대 때 판사. 현재 친일파 인명록에 등록되어 있음.
3. 이승만 시절 법무부 장관과 내무부 장관 역임
    - 4.19 당시 내무부 장관으로서 경찰에게 시민을 향해 발포하라는 명령을 내림.
    - 4.19 이후 사형선고 받음.
    - 고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이 극적으로 빼내줌.
    - 이후 이병철 지원으로 중앙일보 창간
4. 자녀 혼인관계
    - 홍석현 : 5.16이 발발하자 박정희 휘하에서 36세로 검찰총장에 오르게 되는 신직수의 딸과 장남 홍석현을 엮어줌
       -> 신직수 : 박정희가 5사단장 시절 법무참모 (대위). 5.16 이후 약관 36살에 검찰총장. 그 후 중앙정보부장.
                        1, 2차 인 혁당 사건 및 74년 간첩단 조작 사건 주도
       -> 이로써 중앙일보 + 삼성 + 박정희 군부독재

    - 홍라희 : 이건희와 홍라희 (장녀) 혼인
       -> 이건희와 홍라희 딸인 이서현은 동아일보 명예회장 김병관 아들인 김재열과 혼인.
       -> 이로써 중앙일보 + 삼성 + 박정희 군부독재 + 동아일보

    - 홍라영 : 5공 시절 전두환 오른팔인 노신영 (훗날 5공 안기부장 및 국무총리 역임)과 혼인
       -> 이로써 중앙일보 + 삼성 + 박정희 군부독재 + 동아일보 + 신군부

    - 홍석조 : 검찰 입문 고검장까지 오르지만 삼성 떡값 돌리다가 망함
       -> 하지만 전 검찰총장 임채진도 삼성 떡 먹은 검찰 장학생 출신이죠 ^^
       -> 이로써 중앙일보 + 삼성 + 박정희 군부독재 + 동아일보 + 신군부 +  검찰

by 누운돌 | 2009/06/12 22:17 | 트랙백 | 덧글(0)

소비자 불매운동 검찰수사와 악의를 가진 조중동 보도에 항의한다!

소비자 불매운동 검찰수사와 악의를 가진 조선.중앙.동아일보 보도에 항의한다!

금번 언소주 불매운동으로 검찰이 피해실태 조사에 나섰다고 한다. 소비자 불매운동이 위법인가? 불매운동으로 기업 영업에 손실을 입혔다면 그것이 불법 행위인가? 불매운동을 벌이되 영업에 손실을 입히지 말라는 말인가? 소비자는 소비만할 뿐 제품 불만과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 행위에 의사를 표시하면 안 된다는 말인가?

대한민국 국민 노릇하기 참으로 구차스럽다. 대한민국 소비자 노릇은 더더욱 한심하다. 검찰은 이번 기회에 소비자들 개개인 취향이나 의지, 필요에 따른 소비행태도 위법성을 따져보기 바란다. 어찌 감히 일개 국민 주제에 신성 불가침한 100대 기업 영업에 손실을 끼칠 수도 있는 소비성향과 취향, 의지 따위를 가질 수 있느냐고 국민을 하나하나 불러 들여 철퇴를 가하시라. 소비자가 자기 의지대로 불매를 하는 일이 위법이면 자기 의지대로 소비를 하는 것도 불법이다.

어떤 법리를 적용해 포승줄로 엮어 넣을 수 있을지 참으로 불가해한 소비자 불매운동 위법성을 따지기 앞서 명명백백 공정거래법 위반인 조중동 경품과 무가지 살포부터 처벌하라. 하루가 멀다하고 주택가 곳곳에서 마주치는 것이 현금과 상품권을 들이밀며 구독을 권유하는 조중동 지국 영업사원들이다. 과연 경품과 무가지 없이 조중동이 지금처럼 구독자 수를 유치할 수 있다고 보는가? 경품과 무가지가 없다면 조중동 구독률은 지금 3분의 1, 아니 5분의 1도 되지 않는다고 감히 장담할 수 있다. 그렇다면 굳이 우리 국민 일반이 이렇게 번잡스럽고 수고스러운 불매운동에 진을 뺄 이유가 없다. 검찰이 조금만 신경 써서 아주 조금만 힘들이면, 그리고 검찰 본연 임무에 손톱 만큼만 충실하다면, 국민 녹을 먹는 은혜에 천만 분의 일만 보답한다면 아주 간단히 해결될 문제다.

그러나 당신들은 조중동 검찰이지 국민 검찰이 아니다.

언어폭력과 사이버 폭력도 고소고발 없이 물리 폭력에 준해 엄정대응 하시겠다고 했는가! 일단 검찰과 경찰은 엄연한 ‘물리 폭력’부터 엄정하게 대응하라. 6월 10일, 시청 집회에서 보여준 그 무시무시한 방패찍기와 삼단봉부터 엄정하게 처벌하라. 그래도 정히 언어폭력과 사이버 폭력을 '자의’로 갖다붙여 처벌하고 싶다면 감히 국민에게 ‘빨갱이’이니 ‘조폭’이니 ‘폭거’니 ‘불순세력’이니 망언을 일삼는 조중동 언어폭력부터 조사하라. 국민에게 쏟아 붓는 저 무지막지하고 흉물스러운 말 폭력부터 당장 멈추게 하라.

조중동에게 묻는다. 광고주가 어떤 매체로 광고를 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자유시장체제에서 존중하여야 마땅한 권리라고 했는가? 소비자가 어떤 제품을 소비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도 자본주의 체제에서 바탕에 깔린 소비자 권리이다. 광고효과가 많은 매체를 선택해 광고를 내는 것은 기업으로서 당연한 선택이라고 했는가? 제품을 불매하는 것도 당연한 소비자 선택이다.

무엇이 문제인가! 기업은 내고 싶은 매체에 광고를 내라. 소비자는 특정 매체에 광고하는 제품을 사지 않겠다. 안 된다고? 특정 매체에 광고를 내든 말든 너희들은 찍소리 말고 지갑을 열으라고? 여기가 북한인가? 왜 안 된단 말인가!

검찰은 눈치볼 것 없이 마음껏 처벌하라. 지금은 우리 국민에게 처벌과 엄벌과 폭력과 겁박하는 시절이 아닌가. 인정한다. 우리 국민이 검찰에게 하찮은 존재라는 것을. 우리 힘이 공권력과 자의로 내린 법해석과 금력과 권력 앞에 무력하기만 할 뿐이라는 것을. 그러니 마음껏 잡아가고 마음껏 삼단봉을 휘두르고 마음껏 포승줄로 잡아매라. 덕분에 우리는 가공할 속도로 깨어나고 있고 눈을 뜨고 있다. 검찰 공덕이 크다. 마음껏 검찰이 가진 힘을 즐기고 폭주하라. 국민 힘이 검찰 힘을 능가하는 그런 세상이 오면 반드시 그 과오를 물을 것이다. 검찰 과오를 철저하게 묻고서 ‘화합’할 것이고 ‘상생’할 것이다.

지금 우리 국민 정서가 얼마나 험악하고 스산한지 깨닫지 못 하는 우매한 집단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덕분에 국민 공분이 커지고 있고 행동과 실천으로 삶 방향을 트는 계기가 되었다.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지극히 바람직하고 아름다운 현상이 아닐 수 없다.

100 대 기업에게 고한다. 내키지도 않는데 한겨레와 경향신문 같은 정론매체에 광고할 필요 없다. 울며 겨자먹기로 매출 효과도 크지 않은 매체에 광고비를 낭비하지 마라. 소비자 불매운동에 억지 춘향으로 ‘귀 기울일’ 필요 없다. 우리는 기업이 우리 국민 의사를 따듯하게 존중해 주기를 바라고 소비자 변화를 공손하게 받들어 주기를 바랐다. 많은 기업 제품을 소비하는 주체로 애정과 지지를 바랐다.

우리 요구를 압박과 무력행사로 받아들였는가! 그래서 지금 국민이 무엇을 말하고 싶어하고 무엇에 분노하고 무엇에 서글퍼 하고 있는가에 상관없이 귀찮고 곤혹스럽고 괘씸하기만 한 것인가. 광고 집행 권리를 인정한다. 자유시장체제에서 광고주 권리를 십분 행사하라. 우리는 그저 소비자 권리를 행사할 뿐이다. 기업 권리는 존중해야 마땅하지만 소비자 권리는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번 기회를 빌어 기업 생각이 틀렸음을 실천과 행동으로 보여주겠다. 오로지 실천과 행동으로만!

2009년 6월 12일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by 누운돌 | 2009/06/12 21:45 | 트랙백 | 덧글(0)

조선일보 광고주 집중 불매운동 또 말 바꿔

먼저 3월5일자 조선 사설부터 보겠습니다.조선이 뭐라고 썼는지 함 보자구요. 조선일보가 3월5일 사설 “MBC 불량방송 최종 심판은 소비자가 내려야”에서 소비자 불매운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조선일보는 또 MBC 언론 관련법 보도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전하며 “왜곡·편파 방송은 MBC 고질(痼疾)이 된 지 오래”라고 비난했다. 그랬던 늠들이 말바꾸기는, 그러니 니들은 무조건 폐간해야 한다. 다음 아고라

조선일보 35면 2009년 3월 5일


▲이랬던 조선이 ▼요렇게 변합니다.




참 웃기는 조선.중앙.동아일보 이놈들은 MBC 불매하라고 커다랗게 광고 하더만 이제 와서 무슨 헛소리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지들이 하면 합법이고 시민들이 하면 불법이냐? 니들은 답이 없다 걍 폐간해라  찌라시들아 !!!

6월에 국회에서 미디어법을 개정하겠다는 쥐나라당 삼성 재벌방송, 조중동 방송을 만들겠다는 뜻 다 아시죠?
이제 미디어법만 개정된다면 우리 국민은 굶어죽는 사람 하나도 없을 것이고 위대한 영도자 쥐박이상 후광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가뭄이지면 비를 내리는 위대함도 보일 것입니다.전대가리처럼....

지금도 이렇게 찬양하고 노래하는 조.중.동인데 미디어법을 개정한다면 어찌될까요?? 생각만해도 소름이 끼칩니다.미디어법을 막지 못하면 진정한 대한민국 미래는 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미디어 악법을 온몸으로 알리고 막아야 합니다!

by 누운돌 | 2009/06/12 19:3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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